체육진흥공단, 스포츠 소외 유·청소년 강습 지원…'2025 스포츠 스타 체육교실'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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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은 스포츠 참여 취약 유·청소년의 스포츠 활동 지원을 위한 '스포츠 스타 체육 교실' 사업이 원활히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스포츠 스타 체육 교실 사업은 스포츠 소외지역 58개교를 대상으로 2시간 내외의 스포츠 강습을 지원하는 찾아가는 스포츠 스타 체육 교실과 300명 내외의 취약계층 유·청소년을 모아 1박 2일 동안 스포츠 활동, 스포츠 가치교육 및 강연 등을 지원하는 '스포츠 스타와 함께하는 스포츠 캠프'로 나뉘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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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은혜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은 스포츠 참여 취약 유·청소년의 스포츠 활동 지원을 위한 '스포츠 스타 체육 교실' 사업이 원활히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스포츠 스타 체육 교실 사업은 스포츠 소외지역 58개교를 대상으로 2시간 내외의 스포츠 강습을 지원하는 찾아가는 스포츠 스타 체육 교실과 300명 내외의 취약계층 유·청소년을 모아 1박 2일 동안 스포츠 활동, 스포츠 가치교육 및 강연 등을 지원하는 ‘스포츠 스타와 함께하는 스포츠 캠프’로 나뉘어 운영되고 있다.
스포츠 스타와 함께하는 스포츠 캠프는 올해 총 3차례를 계획하고 있으며, 그중 두 번째 캠프가 9월 중순 진행됐다. 통일부 협업으로 개최된 이번 캠프에는 김경언(전 프로야구 선수), 이동근(인천아시안게임 배드민턴 금메달리스트), 최경진(전 풋살 국가대표) 선수가 강사로 참여해 탈북청소년을 대상으로 강습을 지원했다.
참여한 학생들은 "학교 운동장은 크기가 작고 시설이 부족해 아쉬웠는데, 이번 캠프에서는 좋은 환경에서 다양한 스포츠를 배울 수 있어서정말 좋았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올해 마지막인 3차 스포츠 캠프는 오는 11월 28일부터 이틀간 천안 국립청소년수련원에서 열린다. 해당 캠프에서는 지역아동센터 유·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스포츠 종목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조은혜 기자 eunhw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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