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부울경 법원에 등장한 "조희대·지귀연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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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내란 재판 지연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김기영 내란청산사회대개혁부산행동 상황실장이 23일 낮 부산시 연제구 거제동 부산법원종합청사 정문에서 조희대 대법원장과 지귀연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를 규탄하는 1인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부산뿐만 아니라 지역의 여러 단체가 결집한 내란청산사회대개혁울산운동본부, 내란세력청산사회대개혁경남행동도 각각 울산·창원지법 앞을 찾아 '사법내란 사죄 없이 사법독립 뻔뻔하다' '사법개혁 완수하자' 등의 글귀가 쓰인 손팻말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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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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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3 내란 재판 지연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김기영 내란청산사회대개혁부산행동 상황실장이 23일 낮 부산법원종합청사 앞을 찾아 조희대 대법원장과 지귀연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를 규탄하는 1인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
| ⓒ 김보성 |
이날 시위는 부산과 울산, 경남 지역에서 동시다발로 펼쳐졌다. 부산뿐만 아니라 지역의 여러 단체가 결집한 내란청산사회대개혁울산운동본부, 내란세력청산사회대개혁경남행동도 각각 울산·창원지법 앞을 찾아 '사법내란 사죄 없이 사법독립 뻔뻔하다' '사법개혁 완수하자' 등의 글귀가 쓰인 손팻말을 들었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의 전 대통령 윤석열씨 석방과 늦어지는 1심 재판 상황을 싸잡아 비판한 이들은 "지난 대선개입 논란도 모자라 '침대 재판'을 하는 지 판사에 대해 어떤 조처도 하지 않고 있다. 국민들은 조희대 사법부가 다시 윤씨를 풀어주고 솜방망이 판결을 할까 봐 걱정하고 있다"고 우려를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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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3 내란 재판 지연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김기영 내란청산사회대개혁부산행동 상황실장이 23일 낮 부산법원종합청사 앞을 찾아 조희대 대법원장과 지귀연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를 규탄하는 1인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
| ⓒ 김보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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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3 내란 재판 지연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김기영 내란청산사회대개혁부산행동 상황실장이 23일 낮 부산법원종합청사 앞을 찾아 조희대 대법원장과 지귀연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를 규탄하는 1인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
| ⓒ 김보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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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3 내란 재판 지연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김기영 내란청산사회대개혁부산행동 상황실장이 23일 낮 부산법원종합청사 앞을 찾아 조희대 대법원장과 지귀연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를 규탄하는 1인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법원 정문에 빨간 신호등이 켜진 모습. |
| ⓒ 김보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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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3 내란 재판 지연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김기영 내란청산사회대개혁부산행동 상황실장이 23일 낮 부산법원종합청사 앞을 찾아 조희대 대법원장과 지귀연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를 규탄하는 1인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
| ⓒ 김보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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