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트럼프 회동 가능성에 남북경협주 강세 [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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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경협주가 일제히 강세다.
북미 정상회담이 개최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다.
이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대화 가능성을 열어두자 투자심리가 집중된 것으로 풀이된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인 노동신문은 전일(22일) 김 위원장은 만수대의사당에서 열린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3차 회의에서 미국이 비핵화를 포기하면 대화에 나설 수 있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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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경협주가 일제히 강세다. 북미 정상회담이 개최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7분 현재 일신석재는 전 거래일 대비 11.90%(235원) 오른 22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외에도 재영솔루텍(8.74%)·아난티(6.38%)·좋은사람들(6.28%)·모나용평(4.49%)·지엔씨에너지(3.47%)·인디에프(3.40%)·신원(3.22%)·조비(2.72%) 등이 오르고 있다.
이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대화 가능성을 열어두자 투자심리가 집중된 것으로 풀이된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인 노동신문은 전일(22일) 김 위원장은 만수대의사당에서 열린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3차 회의에서 미국이 비핵화를 포기하면 대화에 나설 수 있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그는 “만약 미국이 허황한 비핵화 집념을 털어버리고 현실을 인정한 데 기초해 우리와의 진정한 평화공존을 바란다면 우리도 미국과 마주 서지 못할 이유가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개인적으로는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좋은 추억을 가지고 있다”며 트럼프 대통령과의 친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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