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아시아, ‘로열파크씨티’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평판 3위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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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아시아는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9월 발표한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평판'에서 '로열파크씨티'가 3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에는 총 10개 브랜드가 포함됐으며, 상위 3개 브랜드는 DK아시아의 '로열파크씨티', 현대건설의 '디에이치', 롯데건설의 '르엘'이었다.
김정모 DK아시아 회장은 "로열파크씨티가 제시한 새로운 주거문화와 차별화된 서비스가 높은 평가를 받은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프리미엄 리조트 라이프를 통해 건강한 쉼과 일상이 힐링이 되는 삶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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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아시아는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9월 발표한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평판’에서 ‘로열파크씨티’가 3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소비자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브랜드 가치를 분석하는 기관으로, 매월 발표되는 순위는 업계와 소비자 모두에게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이번 조사에는 총 10개 브랜드가 포함됐으며, 상위 3개 브랜드는 DK아시아의 ‘로열파크씨티’, 현대건설의 ‘디에이치’, 롯데건설의 ‘르엘’이었다. 이어 DL이앤씨 ‘아크로’, 두산에너빌리티 ‘트리마제’, 대우건설 ‘푸르지오 써밋’이 4~6위를 차지했으며, 호반건설 ‘써밋’, 두산건설 ‘위브더제니스’, 포스코이앤씨 ‘오티에르’, SK에코플랜트 ‘드파인’이 뒤를 이었다.
대형 시공사 브랜드들이 건설사 인지도와 미디어 노출에서 강점을 보이는 반면, 로열파크씨티는 차별화된 주거 서비스와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실제로 업계 최초의 동호회 후원, 검단 메밀꽃·황토 십리길 개방, 토토로 파티 등 다양한 문화 행사와 소통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의 관계를 강화하고 있다.
로열파크씨티는 대한민국 첫 번째 프리미엄 리조트 도시라는 콘셉트로 조성됐다. 인천 검단구에서 진행 중인 이 프로젝트는 총 122만3천 평, 3만6,500세대를 단일 기업이 단일 브랜드로 개발하는 국내 최대 규모 민간 도시개발 사업이다. 1단계 ‘로열파크씨티Ⅰ’은 4,805세대 규모로 분양 당시 인천 역대 최고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2023년 준공 후 프리미엄 리조트 도시로 자리잡았다. 이어 2단계 ‘로열파크씨티Ⅱ’는 4,533세대 규모로 조성됐으며, 이 가운데 1,500세대가 2024년 9월 준공돼 ‘2025 대한민국 살기 좋은 아파트 선발대회’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현재 추진 중인 3단계 ‘로열파크씨티Ⅲ’는 1만330세대 규모로 진행되고 있으며, DK아시아는 총 8개 프로젝트 인허가를 추진 중이다.
주거 서비스와 시설도 눈길을 끈다. 삼성물산 리조트 부문과 협력해 ‘토탈 케어 서비스’를 도입하고, 단지 내 상주하는 ‘나무 의사’가 장기간 수목을 관리한다. 단지에는 인천 최초의 복층형 골프 시뮬레이터 시설 ‘로열 인도어 골프장’, 최신 개봉작을 관람할 수 있는 ‘로열 씨네마 라운지’, 호텔식 뮤직룸, 6성급 호텔 수준의 수영장, 테크노짐 기구를 갖춘 휘트니스센터가 마련돼 있다.
입주민을 위한 서비스도 차별화됐다.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과 협력한 전용 의료 서비스, 풀무원·신세계푸드와 협업한 ‘삼식 서비스’, 단지 외부에 별도 설계된 전용 식사 공간 ‘로열 트리니티 라운지’가 대표적이다. 검암역·검단사거리역을 오가는 셔틀버스, 입주민 전용 요트 서비스, 테라스형 스카이라운지, 사계절 감상 가능한 ‘로열 트레인’ 서비스도 제공된다.
DK아시아는 문화·예술 후원에도 적극적이다. 최근 개장한 검단 메밀꽃·황토 십리길은 인천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했으며, 오는 27일 열리는 ‘로열 가든 페스티벌’ 역시 DK아시아가 후원한다. 또 업계 최초로 입주민 동호회를 선정해 정기 후원을 진행하며 차별화된 커뮤니티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김정모 DK아시아 회장은 “로열파크씨티가 제시한 새로운 주거문화와 차별화된 서비스가 높은 평가를 받은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프리미엄 리조트 라이프를 통해 건강한 쉼과 일상이 힐링이 되는 삶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뉴욕 타임스퀘어, 일본 시부야, 프랑스 파리 등에서 글로벌 마케팅을 진행했으며, 도시·레저·커뮤니티를 결합한 대한민국 최초의 리조트 도시를 통해 지속 가능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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