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양돈농협 제주도니야구단, 농협 중앙회장배 야구대회 2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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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야구동호회 제주도니야구단(단장 고권진.
제주도니야구단은 지난 20일 경기도 고양시 농협대학교 야구장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광주연합팀을 8대 6으로 꺾고 2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고권진 제주양돈농협 고권진 조합장은 "제주도니야구단의 2연패는 야구를 사랑하는 직원들의 열정과 임직원 모두의 한마음이 만든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조직문화와 화합을 다지는 동호회 활동을 통해 조합원의 권익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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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야구동호회 제주도니야구단(단장 고권진.제주양돈농협 조합장)이 제12회 농협 중앙회장배 농축협 야구대회에서 2연패를 달성했다.
제주도니야구단은 지난 20일 경기도 고양시 농협대학교 야구장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광주연합팀을 8대 6으로 꺾고 2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지난 8월 23일과 24일 경기 화성 드림파크에서 양일간 치러진 예선을 거쳐 전국 농축협 대표팀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제주도니야구단은 2015년 창단돼 올해로 10년 차를 맞았다.
고권진 제주양돈농협 고권진 조합장은 "제주도니야구단의 2연패는 야구를 사랑하는 직원들의 열정과 임직원 모두의 한마음이 만든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조직문화와 화합을 다지는 동호회 활동을 통해 조합원의 권익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 하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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