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서 골반' 지겹다고? 다 똑같은 '골반' 아니다 [엑's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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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종서가 연일 '골반 아이콘'으로 주목받고 있다.
'황금 골반' 이슈가 갑작스러운 것은 아니지만, 최근 여러 공식석상에서 보여준 착장에 따라 달라지는 분위기와 스타일링으로 또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어쩔수가없다' VIP 시사회에서는 초미니 스커트에 블랙 시스루 스타킹을 매치해 아찔한 각선미와 함께 골반 라인을 드러내며 다시 한 번 '역시 전종서'라는 찬사를 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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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배우 전종서가 연일 '골반 아이콘'으로 주목받고 있다.
'황금 골반' 이슈가 갑작스러운 것은 아니지만, 최근 여러 공식석상에서 보여준 착장에 따라 달라지는 분위기와 스타일링으로 또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영화 '프로젝트 Y'로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참석한 전종서는 세계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도드라진 골반 라인이 돋보이는 드레스로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는가 하면, 새하얀 피부와 어우러진 청순미, 특유의 퇴폐미까지 동시에 드러내며 현장을 압도했다.


이어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매력을 극대화했다. 개막식 레드카펫에서는 가녀린 몸매와 함께 한층 강조된 골반 라인을 선보였고, '프로젝트 Y' 오픈토크에서는 몸에 밀착되는 홀터넥 의상으로 곡선미를 강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드레시한 의상뿐 아니라 캐주얼한 자리에서도 존재감은 뚜렷했다. 영화 '어쩔수가없다' VIP 시사회에서는 초미니 스커트에 블랙 시스루 스타킹을 매치해 아찔한 각선미와 함께 골반 라인을 드러내며 다시 한 번 '역시 전종서'라는 찬사를 끌어냈다.

물론 일각에서는 지나치게 외적인 매력, 특히 골반 이슈에만 초점이 맞춰지면서 작품성과 연기력에 대한 논의가 뒷전으로 밀려난 점을 아쉬워하는 목소리도 있다.
그럼에도 전종서가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자신만의 강점을 드러내고 있는 만큼, 앞으로 어떤 캐릭터와 스타일링으로 관객 앞에 설지 기대가 모아진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Getty Images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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