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cm·51kg' 한지혜, 검사 사모님의 우아한 나들이

박지영 기자 2025. 9. 23.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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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혜가 더없이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 놀이마당에서 '미스지 콜렉션' 패션쇼 행사 포토콜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지혜는 화이트 셔츠와 네이비 컬러의 와이드 슬랙스를 매치해해 클래식하면서도 멋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지난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 후 2012년 첫 딸을 품에 안은 한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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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배우 한지혜가 더없이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 놀이마당에서 '미스지 콜렉션' 패션쇼 행사 포토콜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지혜는 화이트 셔츠와 네이비 컬러의 와이드 슬랙스를 매치해해 클래식하면서도 멋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팬츠와 같은 컬러의 롱 코트를 착용했는데, 172cm의 큰 키로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오른손에는 네이비와 오렌지 컬러의 배색이 돋보이는 패턴 스카프를 들어 단순해보일 수 있는 룩에 포인트를 준 한편, 왼손 약지에는 반지가 눈에 띄었다.

지난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 후 2012년 첫 딸을 품에 안은 한지혜.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몸무게가 51.5kg임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던 그는 40대의 나이에도 여전한 청춘스타의 비주얼을 자랑하며 광화문 광장을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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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지혜는 TV조선 새 드라마 '다음 생은 없으니까'로 올 하반기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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