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흔들리는 믿음

박순찬 2025. 9. 23. 08: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건희씨와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에게 뇌물을 준 혐의를 받고 있는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구속됐다.

특검팀이 2023년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앞두고 통일교 신도들의 집단 당원 가입 사실을 확인함에 따라, 윤석열씨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통일교의 개입 여부도 밝혀질지 주목되고 있다.

종교활동을 빙자해 각종 불법행위들을 저지르면서도 막대한 자금력과 조직력을 바탕으로 면죄부를 받고 권력을 누려온 집단들이 처벌을 받아야 할 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순찬 기자]

ⓒ 박순찬
김건희씨와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에게 뇌물을 준 혐의를 받고 있는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구속됐다.

특검팀이 2023년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앞두고 통일교 신도들의 집단 당원 가입 사실을 확인함에 따라, 윤석열씨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통일교의 개입 여부도 밝혀질지 주목되고 있다.

종교활동을 빙자해 각종 불법행위들을 저지르면서도 막대한 자금력과 조직력을 바탕으로 면죄부를 받고 권력을 누려온 집단들이 처벌을 받아야 할 때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장도리사이트 ( https://jangdori.tistory.com )에도 실립니다.

Copyright © 오마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