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떠난지 6년' 서우, 공식석상 섰다…40대에도 여전한 러블리 비주얼 [엑's 이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활동 중단 6년째인 배우 서우가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서우는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어쩔수가없다'(감독 박찬욱)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서우는 2007년 데뷔 후 2013년까지 드라마 '탐나는도다', '신데렐라 언니', '욕망의 불꽃', '제왕의 딸 수백향' 등과 영화 '미쓰 홍당무', '핸드폰', '하녀'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활동 중단 6년째인 배우 서우가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서우는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어쩔수가없다'(감독 박찬욱)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서우는 루즈핏 화이트 셔츠에 블랙 타이를 매치해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더불어 블랙 가죽 팬츠로 포인트를 줬다. 성숙한 무드의 스타일링과 달리, 여전히 러블리한 서우의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우는 2007년 데뷔 후 2013년까지 드라마 '탐나는도다', '신데렐라 언니', '욕망의 불꽃', '제왕의 딸 수백향' 등과 영화 '미쓰 홍당무', '핸드폰', '하녀'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그러나 지난 2016년 자가면역질환을 앓고 있다고 고백하며 휴식기를 갖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면역력이 없으니 조금만 피곤해도 염증이 생기더라. 건강을 회복하는 시간이 필요했다"고 털어놓은 것.

이후 2019년 영화 '더하우스'(감독 박균이)에 출연하기도 했으나, 해당 작품 이후 연기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안녕하 서우'를 개설하고 대중과 소통에 나섰다. 첫 영상에서 서우는 "저를 모르는 분도 많겠지만 저는 아주아주 예전에 연기를 잠깐 했고 지금은 유튜브를 시작하려고 한다"고 자신을 소개하기도 했다.
한편 서우는 1985년생으로 41세다.
사진 = 고아라 기자, '안녕하 서우'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현빈♥' 손예진, 노출 드레스 한 벌로 시선 싹쓸이…대기실서 포착
- 기안84, 장도연과 ♥핑크빛 분위기?…시계 선물에 스윗 폭발
- 이대호, '1300만원 회식비 결제' 전말… "이렇게 이슈 될 줄은, 더 좋은 곳 데려갈 것" (이대호)
- 이동국 아들 시안, 美 LA로 떠났다…차세대 국가대표 예약
- '극비 결혼' 김종국, 축의금 공개됐다…유재석 '두둑'→지석진 '미지근' [엑's 이슈]
- 황영웅, 3년만 복귀 실패?…강진군청, 축제 섭외에 민원 폭주 "창피하다" [엑's 이슈]
- '합숙맞선', 상간 논란 김태인 통편집→♥男 선택에 1초 언급…"母 정신적 피해" [엑's 이슈]
- "먼저 DM 보냈다" 김연아, '연경신' 김연경 앞에서 순둥이 '꼰대 후배' [엑's 이슈]
- 박나래 옆 포착된 '180cm 남성' 누구?…"남자친구 NO, 일 봐주는 매니저" [엑's 이슈]
- 한혜진, '나혼산' 사내연애 후 하차했지만…"최악이어도 내가 고른 사람"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