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희토류산업협회 창립식… 기업·학계·기관 20여곳 참여

권지혜 2025. 9. 23.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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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희토류 전문 협회인 한국희토류산업협회(KRIA)가 22일 서울 용산구 한 호텔에서 창립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희토류는 첨단산업 전반에 필수적인 전략광물로 중국이 수출 통제를 강화하면서 글로벌 공급망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협회에는 LS전선 서울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 기업·학계·연구기관 20여곳이 참여했다.

협회장은 구본규 LS전선 회장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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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희토류 전문 협회인 한국희토류산업협회(KRIA)가 22일 서울 용산구 한 호텔에서 창립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희토류는 첨단산업 전반에 필수적인 전략광물로 중국이 수출 통제를 강화하면서 글로벌 공급망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협회에는 LS전선 서울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 기업·학계·연구기관 20여곳이 참여했다. 협회장은 구본규 LS전선 회장이 맡았다.

권지혜 기자 jh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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