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 & Now] 조선호텔앤리조트 “청라·유성 등 5개 거점 호텔 운영”
2025. 9. 23. 00:03
개관 111년을 맞은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신규 호텔 개관과 레저 사업 확대 등을 포함한 중장기 성장 계획을 발표했다. 22일 조선호텔앤리조트는 오는 2030년까지 인천 청라, 대전 유성 등 주요 거점 지역에 5개 위탁 운영 호텔을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운영 중인 조선팰리스, 웨스틴조선 서울·부산, 그랜드조선 부산·제주 등 9개 호텔에 더해 총 14개의 국내 호텔을 운영하겠다는 설명이다.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앙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큰일났어, 김여사가 말이야!" 쥴리 X파일 터진 뒤 벌어진 일 [실록 윤석열 시대] | 중앙일보
- 주식으로 하루 1500만원 벌었다…전설의 대학생 '만쥬의 기술' | 중앙일보
- 피자 먹으며 女딜러 토막냈다…"차 3대 살게요" 그놈 정체 | 중앙일보
- 승리, 버닝썬 그 후 근황…여자랑 웃는 사진 본 네티즌 반응 | 중앙일보
- 김정은, 미군 핵공격 시사…"제2사명 땐 한국과 동맹국 괴멸" | 중앙일보
- 성관계 요구 거절하자 차로 돌진…16세 소녀 현장서 숨졌다 | 중앙일보
- 미성년 아이돌과 수차례 성관계…일본 기획사 대표 "진지한 교제" | 중앙일보
- 딸 유학비 위해 한국서 성매매…"짱XX" 그 엄마 살해당했다 | 중앙일보
- 44세 이혼남 사랑한 21세 여배우…문숙을 살린 자연 치유법 | 중앙일보
- '5000원 청소기' 사러 7만5000명 클릭…다이소 미친 가격의 이면 |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