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수창, 이혼 보도 심경 고백 "주변 연락 안 받아…결혼은 미친 짓" (최근야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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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야구선수 심수창이 이혼 보도 당시 심경을 전했다.
이에 심수창은 "저도 깜짝 노랐다. 제가 인터뷰 한 것도 아니다. 아는 분들이 연락 왔는데 전화 한 통도 받지 않았다"고 이혼 소식이 알려진 당시를 언급했다.
한편, 지난 9일 심수창이 결혼 7년 만에 이혼한 사실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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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전 야구선수 심수창이 이혼 보도 당시 심경을 전했다.
22일 KBS 스포츠 유튜브 채널에는 '최강야구 첫 방송 전에 불꽃 같은 기자회견(?) [수근수근 최근야구]'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야구인 2세를 주제로 이야기 나눴다. 이종범 선수는 최근 '이정후 아빠'로 불린다는 언급했고, 이에 심수창은 "나도 빨리 애를 낳을 걸"이라고 중얼거렸다.
다른 패널은 " "애를 낳기 전에 해야 할 것들이 있지 않습니까?"라고 되물으며 최근 심수창의 이혼 소식을 간접 언급했다. 또 다른 패널 역시 "마음 잘 추스르고 있냐"며 "기사 보고 깜짝 놀랐다. 전 친구라서 알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심수창은 "저도 깜짝 노랐다. 제가 인터뷰 한 것도 아니다. 아는 분들이 연락 왔는데 전화 한 통도 받지 않았다"고 이혼 소식이 알려진 당시를 언급했다. 뒤이어 "결혼은 미친 짓이야"라고 흥얼걸리기도.
한편, 지난 9일 심수창이 결혼 7년 만에 이혼한 사실이 전해졌다. 그는 전처 박모 씨와 합의 끝에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 양측의 귀책 사유는 없었으며 원만한 협의 끝에 내려진 결정으로 전해졌다.
심수창은 2018년 12월 주얼리 사업가 박모 씨와 결혼했으며 두 사람 사이에 자녀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채널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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