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매장 급"…기은세, 지문 인식 침실→역대급 드레스룸까지 '럭셔리 돌싱 라이프' [종합]

명희숙 기자 2025. 9. 22.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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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기은세가 패션 아이콘의 매력을 한껏 뽐냈다.

지문 인식으로 여는 침실부터 아일랜드 식탁이 돋보이는 주방, 이어 명품 구두와 가방, 의류로 가득한 옷방까지 공개했다.

이어 기은세는 "제가 잠자는 방"이라며 침실 문고리를 지문으로 열었다.

기은세는 "패션 쪽에서 8~9년 일하고 있다"며 남다른 옷방을 가진 이유를 밝혔고, 박경림은 "명품 매장 같다"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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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기은세가 패션 아이콘의 매력을 한껏 뽐냈다.

22일 방송된 채널A '4인용 식탁'에는 기은세와 절친 신다은, 김윤지가 함께했다.

이날 기은세는 자신의 집으로 사람들을 초대했다. 지문 인식으로 여는 침실부터 아일랜드 식탁이 돋보이는 주방, 이어 명품 구두와 가방, 의류로 가득한 옷방까지 공개했다.

이어 기은세는 "제가 잠자는 방"이라며 침실 문고리를 지문으로 열었다. 그는 "방법용이다. 혼자 있으니까 훔쳐 가고 이런 것보다 전 제가 중요하니까 저를 지키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지문 인식을 통과한 뒤 아늑하고 포근한 침실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잠을 좀 아늑하게 잘 자고 싶어서 침대만 뒀다. 제작 작은 방을 침실로 사용한다"꼬 설명했다. 

기은세는 "패션 쪽에서 8~9년 일하고 있다"며 남다른 옷방을 가진 이유를 밝혔고, 박경림은 "명품 매장 같다"며 감탄했다.

기은세는 칼각으로 정리된 의류함을 공개했고, 다양한 빈티지 의류가 시선을 모았다. 또 명품으로 가득한 가방 선반 역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성공을 누려보고 싶었다. 가졌다는 마음을 갖고 싶었다. 못 가질 거라고 생각해왔던 걸 사게 되면서 그렇다"며 자신의 미니백을 자랑했다. 이 밖에도 여러 빈티지 가방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채널A 방송화면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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