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 '이혼' 후 돌싱 하우스 공개…지문 인식 침실 등장 "나를 지키려고" (4인용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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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기은세가 돌싱 하우스를 공개했다.
이날 기은세는 자신의 집으로 사람들을 초대했다.
맞춤 제작한 아일랜드 조리대가 눈길을 끌었고, 기은세는 "제 집이 아니니까 떼어 갈 생각으로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기은세는 "제가 잠자는 방"이라며 침실 문고리를 지문으로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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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기은세가 돌싱 하우스를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채널A '4인용 식탁'에는 기은세와 거의 절친 신다은, 김윤지가 함께 했다.
이날 기은세는 자신의 집으로 사람들을 초대했다. 맞춤 제작한 아일랜드 조리대가 눈길을 끌었고, 기은세는 "제 집이 아니니까 떼어 갈 생각으로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기은세는 "제가 잠자는 방"이라며 침실 문고리를 지문으로 열었다. 그는 "방법용이다. 혼자 있으니까 훔쳐 가고 이런 것보다 전 제가 중요하니까 저를 지키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지문 인식을 통과한 뒤 아늑하고 포근한 침실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잠을 좀 아늑하게 잘 자고 싶어서 침대만 뒀다. 제작 작은 방을 침실로 사용한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빈티지 거울과 조명이 더해진 달항아리가 눈길을 끌었다. 기은세는 "이 집에 이사오면서 부자가 되어봐야겠다 싶어서 기념으로 샀다. 부를 누린건 아니고 잘 모르고 있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기은세는 내년에 지금 집을 두고 다른 집을 사서 이사 예정이라고 했다.
사진 = 채널A 방송화면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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