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연예인" 유재석, 김우빈 향한 극찬→뜻밖의 탄식 (핑계고)

윤현지 기자 2025. 9. 22.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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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우빈, 수지가 유재석을 만난다.

영상에는 출연 인물이 보이지는 않았지만 목소리로 김우빈, 수지임이 추측됐다.

이어 유재석은 "광수, 경수 그리고 인성이 이렇게 패밀리지 않냐"고 김우빈에게 질문했고, 김우빈은 "그렇다. 제가 의지도 많이 하고"라고 답했다.

유재석이 "광수에게 의지를 많이 하냐"고 재차 묻자 김우빈은 "제가 광수 형을 진짜 좋아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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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김우빈, 수지가 유재석을 만난다.

최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핑계고' 예고편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출연 인물이 보이지는 않았지만 목소리로 김우빈, 수지임이 추측됐다.

영상에서 유재석은 "연예인이다. 진짜 연예인"이라고 감탄했고, 양세찬은 "빛이 난다. 깜짝 놀랐다"고 거들었다. 

이어 유재석은 "광수, 경수 그리고 인성이 이렇게 패밀리지 않냐"고 김우빈에게 질문했고, 김우빈은 "그렇다. 제가 의지도 많이 하고"라고 답했다.

유재석이 "광수에게 의지를 많이 하냐"고 재차 묻자 김우빈은 "제가 광수 형을 진짜 좋아한다"라고 강조했다. 유재석은 의도치 않은 답변에 "내가 이 말을 시키지 말았어야 했다. 인증을 해버렸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수지에게는 "집에서 뭐 해먹냐"라고 물었고 수지는 "강된장. 되게 괜찮아"라고 자화자찬했다.

누리꾼들은 "양세찬 나온 거 보고 스타가 왔구나 했다", "목소리가 지문이다", "특유의 웃음소리 너무 좋아요", "두 사람이 한 프레임 안에 있다니 기대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유튜브 채널 '뜬뜬'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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