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7년 중 가장 아름다워" 극찬…서현, 실버·블루 드레스 '여신 자태'

김수아 기자 2025. 9. 22.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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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서현이 독보적인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22일 서현은 개인 채널에 "잊지 못할 2025 TMA in MACAU"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서현은 지난 20일 토요일 마카오에서 개최된 2025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 참석했으며, 전현무와 함께 7년째 함께 MC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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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서현이 독보적인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22일 서현은 개인 채널에 "잊지 못할 2025 TMA in MACAU"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은 광택감이 돋보이는 실버 톤의 볼륨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하트라인으로 디자인된 상체 실루엣은 단아한 분위기를 배가시키며, 풍성한 스커트 라인은 클래식한 아름다움을 더했다.

서현의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함께한 미니멀한 액세서리는 서현 특유의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했다.

이뿐만 아니라 선명한 블루 컬러의 튤 드레스로도 완벽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서현은 지난 20일 토요일 마카오에서 개최된 2025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 참석했으며, 전현무와 함께 7년째 함께 MC 호흡을 맞췄다. 

이날 레드카펫에서 전현무는 "7년을 이어 온 포즈가 있다"면서 공식 포즈로 서현의 뒤에서 깜짝 놀란 표정을 지었고, 특히 올해 유독 과한 행동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전현무는 "7년을 봤는데 오늘이 가장 아름답다"라고 이유를 밝혀 훈훈함을 더했다. 

사진 = 서현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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