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치기 가을섬 여행, 제철 주꾸미 낚시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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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안부두에서 배를 타고 50분(쾌속선), 1시간 30분(일반선) 정도면 닿을 수 있는 섬, 자월도.
봄에는 벚꽃, 여름에는 해수욕, 가을에는 광어와 우럭, 주꾸미를 잡는 바다낚시, 겨울에는 고즈넉한 섬 풍경이 여행자를 맞이한다.
반나절 코스로도, 1박 일정으로도 즐길 수 있는 이곳에서 인천의 섬 문화와 가을 바다의 여유를 함께 느껴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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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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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월도 마을 전경 너머로 펼쳐진 푸른 바다와 목섬 |
| ⓒ 김홍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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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녀바위에 조성된 조형물과 포토존 |
| ⓒ 김홍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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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월도 선착장에서 여유롭게 낚시를 즐기는 여행객들 |
| ⓒ 김홍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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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월도의 명소, 목섬으로 이어지는 구름다리 |
| ⓒ 김홍의 |
자월도에는 6개의 트레킹 코스가 마련돼 있다.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
1코스 4.4km(약 1시간 10분) / 2코스 3.57km(약 1시간) / 3코스 3.63km(약 1시간 10분) / 4코스 3.33km(약 50분) / 5코스 2.85km(약 43분) / 6코스 2.56km(약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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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월도 트레킹코스 안내도. 6개 코스가 섬 곳곳을 잇는다. |
| ⓒ 김홍의 |
관광지에서 가장 민감한 부분은 식비지만, 자월도에서는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에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장골해수욕장 인근의 한 식당에서는 만원 초반대 가격으로 정갈한 밥상을 맛볼 수 있었다. 섬에는 중화요리집과 신선한 해산물을 판매하는 음식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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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월도 식당에서 만난 푸짐하고 정갈한 백반 한 상 |
| ⓒ 김홍의 |
"놀던 날들 기억해 / 그 손길이 전해져 / 우리 마음 이어져 / 자월도의 노래가 되어"
이 노래는 섬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희망을 잇는 또 하나의 문화로 기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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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내륙에서 본 바다와는 또 다른 매력의 색을 지닌 자월도 바다 |
| ⓒ 김홍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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