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 “아이폰 효과로 5년 만에 증익” 전망에 8% 강세 [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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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이 "연간 영업이익이 5년 만에 증익할 것"이라는 증권가 호평에 힘입어 8% 넘게 오르고 있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7분 현재 LG이노텍은 전 거래일 대비 8.39%(1만4800원) 오른 19만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iM증권은 LG이노텍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제시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22만5000원에서 23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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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이 “연간 영업이익이 5년 만에 증익할 것”이라는 증권가 호평에 힘입어 8% 넘게 오르고 있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7분 현재 LG이노텍은 전 거래일 대비 8.39%(1만4800원) 오른 19만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승 출발한 주가는 오름폭을 키워 장중 19만2700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이날 iM증권은 LG이노텍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제시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22만5000원에서 23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고의영 iM증권 연구원은 “LG이노텍은 연간 영업이익 기준으로 증익할 가능성이 커졌다”고 내다봤다. 아이폰17 시리즈의 초기 반응이 예상보다 긍정적이고, 기본 모델의 수요가 견조하다는 이유에서다.
고 연구원은 “3분기는 전통적으로 신제품에 대한 ‘Sell-in(제조사에서 유통사에 판매하는 매출)’ 구간이기 떄문에 유의미한 수요 변동은 제한적이나, 환율 환경이 긍정적”며 “아이폰에 대한 긍정적인 판매 동향이 지속될 경우, 4분기까지 추가적인 실적 업사이드를 기대해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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