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9월 22일
2025년 9월 22일 월요일 (음 8월 1일)

쥐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만남 길방 : 南
36년생 웃으면 복이 와요, 웃자. 48년생 한가롭고 여유로운 하루. 60년생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기쁨을 줄 수. 72년생 새 일을 접할 수도. 84년생 소극적 말고 적극적일 것. 96년생 신속하게 진행할 것.

소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南
37년생 새로운 것을 알고 배우는 즐거움. 49년생 늦었다고 할 때가 알맞은 것. 61년생 제2의 인생을 설계하자. 73년생 진취적, 현실적일 것. 85년생 내일 할 일은 오늘 하라. 97년생 퇴보보다 발전적인 하루.

호랑이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西南
38년생 사람들과 어울려 지낼 것. 50년생 서로 돕는 것이 인지상정. 62년생 건강에 신경 쓸 것. 74년생 과속하지 말고 천천히. 86년생 NO라고 말하지 말고 YES라고 할 것. 98년생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자.

토끼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東
39년생 반신욕이나 좌욕하자. 51년생 보면 답답, 안 보면 궁금. 63년생 차나 물을 자주 마시자. 75년생 양질이 안 되면 양보다 질. 87년생 윗분과 코드를 맞출 것. 99년생 연장자를 꼰대라고 폄훼하지 말라.

용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北
40년생 채소나 과일을 먹자. 52년생 젊게, 시대에 맞춰서 살자. 64년생 할 일은 미루지 말고 실행. 76년생 일복이 터질 수도, 일에 욕심내자. 88년생 잘하는 일을 할 수도. 00년생 비전이 보이고 신바람 날 듯.

뱀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질투 길방 : 東
41년생 건강이 제일 중요한 자산. 53년생 익숙한 것이 편안하다. 65년생 소 잡는 칼로 닭 잡는 데 쓰지 말라. 77년생 한 박자 느린 것이 낫다. 89년생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01년생 부러워하면 지는 것.

말 - 재물 : 좋음 건강 : 튼튼 사랑 : 한마음 길방 : 南
42년생 사람이나 물건은 많을수록 좋다. 54년생 가족은 많을수록 좋은 것. 66년생 거절하지 말고 수용해서 내 것으로 만들자. 78년생 위에서 끌어주고 아래서 밀어줄 수도. 90년생 개인행동보다는 팀플레이.

양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西
43년생 나이가 든다는 것은 늙은 것이 아니고 완성. 55년생 나이는 세월이 주는 훈장. 67년생 리더십 발휘하거나 능력 발휘하기. 79년생 희망이 생기고 일할 맛이 날 듯. 91년생 괜찮은 정보나 일이 생길 수.

원숭이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답답 길방 : 西
44년생 이유도 없이 살갑게 다가오는 사람 경계. 56년생 오는 세월 막지 말고 가는 세월 잡지 말라. 68년생 아는 길도 물어보며 갈 것. 80년생 하기 싫은 일이 생길 수 있다. 92년생 한 귀로 듣고 흘려버릴 것.

닭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답답 길방 : 北
45년생 사람 많이 모인 곳에 가지 말라. 57년생 혼자만의 시간과 공간을 가질 것. 69년생 믿는 도끼에 발등 안 찍히게 조심. 81년생 나서지 말고 튀지도 말고 복지부동. 93년생 윗분의 눈에 띄지 말고 조용히.

개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행복 길방 : 南
46년생 언제나 오늘이 제일 좋은 날. 58년생 나이도 세월도 잊을 하루다. 70년생 기다리던 일이나 소식을 접할 수 있다. 82년생 승승장구, 행운의 신은 내 편이 될 수도. 94년생 두드려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

돼지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南
35년생 즐거운 소비를 할 수도. 47년생 지출하고 이익도 생길 듯. 59년생 가족이 소중한 자산이다. 71년생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83년생 시작이 반, 시작하라. 95년생 일찍 일어나는 새가 먹이를 잡는다.

조규문(사주, 작명, 풍수 전문가)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44세 이혼남 사랑한 21세 여배우…문숙을 살린 자연 치유법 | 중앙일보
- 32평과 고작 1억 차이 난다…'40평대' 가성비 아파트 20곳 | 중앙일보
- 딸 유학비 위해 한국서 성매매…"짱XX" 그 엄마 살해당했다 | 중앙일보
- 드라마 대사 뭐길래…전지현 광고 제품 불매 운동 나선 중국 | 중앙일보
- '5000원 청소기' 사러 7만5000명 클릭…다이소 미친 가격의 이면 | 중앙일보
- "갓만든 게 최고" 한국인 생각 뒤집었다, 美서 3000만줄 팔린 그 김밥 [창간 60년-한국 경제 넥스트
- "이러려고 공무원 됐나"…폐전지 훔치는 동사무소 직원들 왜 | 중앙일보
- 박재범 키운 아이돌 '롱샷'…"자질없다" "불쾌" 난리 난 포즈 | 중앙일보
- "한국 브라보"…'수업 중 폰 금지'에 스탠퍼드 의대교수 반응 | 중앙일보
- 미국 유명 가수 차에서 "악취 난다"…트렁크 열자 '부패한 시신' 충격 |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