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 촬영 금지' 이효리 요가원, 직접 가봤더니…"편안한 분위기" 극찬 쏟아졌다 [엑's 이슈]

정민경 기자 2025. 9. 21.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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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가 개원한 요가원에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21일 이효리 요가원은 공식 계정을 통해 한 수강생이 작성한 생생한 이용 후기를 공유했다.

이효리 요가원에는 지난 19일에도 한 이용객이 "너무 개운하고 기분 좋은 수련"이라는 만족스러운 후기를 남기기도 했다.

한편 이효리는 최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아난다 요가'라는 상호명으로 요가원을 개업한다는 소식을 전해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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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가수 이효리가 개원한 요가원에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21일 이효리 요가원은 공식 계정을 통해 한 수강생이 작성한 생생한 이용 후기를 공유했다.

이 수강생은 "요가를 못한지 몇달, 오랜만에 하는 요가가 아난다샘의 하타라니 너무 좋았다"고 입을 뗐다.

이어 "편안한 분위기와 세심하게 난이도를 나눠주시는 선생님의 리드가 요가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쉽게 다가가게 하는 리드였다"며 "집이 가깝고 스튜디오의 분위기도 좋아서 기회가 되면 또 듣고 싶은 마음이 든다"고 극찬을 남겼다.

후기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수강생들을 만난 이효리의 모습이 담겼다. 트레이닝복 차림의 수수한 모습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효리 요가원에는 지난 19일에도 한 이용객이 "너무 개운하고 기분 좋은 수련"이라는 만족스러운 후기를 남기기도 했다.

한편 이효리는 최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아난다 요가'라는 상호명으로 요가원을 개업한다는 소식을 전해 큰 화제를 모았다. 지난 5일 열린 요가원 원데이 클래스는 빛의 속도로 매진되며 이효리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 가운데 이효리는 "수련 시작 전과 수련 동안 사진과 동영상을 금지한다. 수련이 끝난 후 자유롭게 촬영해도 된다"며 "일일이 사진 찍어 드리기 어려우니 저랑은 수련 후 단체 사진만 찍습니다"라고 안내한 바 있다. 그러나 촬영을 요청한 수강생에게는 '몰래 찍으라'며 흔쾌히 허락하는 융통성을 발휘하기도 했다.

사진=아난다 효리, 이효리 계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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