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허광한, 부산 등장 "데뷔 후 욕만 먹어…배우할 수 있을까 혼란 겪었다" [BIFF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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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광한이 데뷔 초 아픔을 떠올렸다.
21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 '허광한X옥택연 빛나는 지금, 마주하며 함께'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허광한과 옥택연이 함께 참석해 대화를 나눴다.
허광한은 이날 데뷔하던 순간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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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부산, 오승현 기자) 허광한이 데뷔 초 아픔을 떠올렸다.
21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 '허광한X옥택연 빛나는 지금, 마주하며 함께'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허광한과 옥택연이 함께 참석해 대화를 나눴다.
허광한은 이날 데뷔하던 순간을 떠올렸다.
그는 "사실 처음 데뷔했을 때 너무 욕만 먹어서 과연 이 일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하며 혼란을 겪었다"고 고백해 팬들의 탄식을 자아냈다.
이어 "오디션도 진찌 많이 보러 다니면서도 스스로에 대해 끝없는 의문을 가졌다"며 "그러다 역할을 맡게 됐다. 한 두 페이지 분량의 독백이 있었다. 그걸 소화했는데 '정말 잘했다'고 칭찬해주더라. 그동안 의문 가졌는데 그때 독백으로 칭찬 받은 후 이 길을 가도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배우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한편, 허광한은 지난해 8월 20일 대만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1년간 체대역으로 복무를 한 후 지난 8월 6일 전역했다.
17일 개막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26일까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총 328편의 작품을 상영한다. 경쟁 부문을 신설한 부국제는 대상, 감독상을 비롯해 심사위원 특별상, 배우 2인에게 수여되는 배우상, 예술공헌상 등 5개 부문의 '부산 어워드'를 시상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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