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헌, 오늘(21일) 모친상…'금스타' 인터뷰 일정 취소 [공식]

이창규 기자 2025. 9. 21. 12: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송승헌이 갑작스러운 모친상을 당한 가운데, 예정되어있던 인터뷰 일정이 취소됐다.

이에 송승헌은 종영인터뷰를 통해 취재진들과 만나 작품과 관련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었으나, 애도를 이어가기 위해 예정된 스케줄을 취소했다.

한편, 소속사 측은 송승헌의 모친상 소식을 전하며 "모든 장례 절차는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송승헌 배우와 가족들에게 따뜻한 위로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송승헌이 갑작스러운 모친상을 당한 가운데, 예정되어있던 인터뷰 일정이 취소됐다.

21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송승헌의 모친 문명옥 씨가 이날 별세했다고 전했다. 향년 77세.

이들은 이와 함께 "25일 예정이었던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인터뷰는 부득이하게 취소되었다.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송승헌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사랑하는 아버님, 어머님! 두 분의 아들이어서 행복합니다! 지금처럼 오래오래 건강하게 함께해주세요! 사랑합니다"라는 글을 올리는 등 부모님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온 바 있다.

현재 ENA 월화드라마로 방영 중인 '금쪽같은 내 스타'에서 독고철 역을 맡아 열연 중인 송승헌은 엄정화와 함께 작품의 인기를 견인하고 있다. 첫 방송에서 1.3%로 아쉬운 출발을 보였으나 8회에 4.2%의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기록을 새로이 써내려가고 있다.

이에 송승헌은 종영인터뷰를 통해 취재진들과 만나 작품과 관련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었으나, 애도를 이어가기 위해 예정된 스케줄을 취소했다.

한편, 소속사 측은 송승헌의 모친상 소식을 전하며 "모든 장례 절차는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송승헌 배우와 가족들에게 따뜻한 위로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