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김도훈, 단둘이 해외여행? 소속사 "드라마팀 여행" 해명
정혜정 2025. 9. 20. 22:10

배우 김유정 측이 김도훈과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20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김유정과 김도훈이 함께 해외 여행을 갔다는 목격담이 확산했다. 두 배우가 공항에 있는 것을 봤다는 주장과 해당 모습을 찍은 사진이 게시됐다.
공교롭게도 두 사람이 각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외에서 촬영한 사진을 올리면서 커플 여행을 떠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김유정 소속사 어썸이엔티 관계자는 "열애가 아니다"라며 "드라마 촬영이 끝난 뒤 감독님을 포함해 일정이 가능한 스태프, 배우들이 다녀온 드라마 팀 여행이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최근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친애하는 X'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해당 작품은 오는 11월 공개될 예정이다.
정혜정 기자 jeong.hyejeong@joongang.co.kr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앙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범서방파 "칠성파 칼침 놔라"…사시미칼 특공대 황당 소집 | 중앙일보
- 이 음식 먹자 지방만 늘었다…“45㎏ 감량” 마운자로 함정 | 중앙일보
- 슬리퍼 신고 나타난 김건희…폴란드 호텔, 충격의 훈시 [실록 윤석열 시대] | 중앙일보
- 미성년 아이돌과 수차례 성관계…日기획사 대표 "진지한 교제" | 중앙일보
- 미국 유명 가수 차에서 "악취 난다"…트렁크 열자 '부패한 시신' 충격 | 중앙일보
- 통화하는 사이 입에 쏙…남친에 '대마 젤리' 몰래 먹인 40대女 결국 | 중앙일보
- "한국 보수적, 미국처럼 돼야"…장남 동성결혼 밝힌 여배우 일침 | 중앙일보
- "기도하면 비자 나온다"…트럼프 '반이민'에 뜬 인도 '비자 신' [세계한잔] | 중앙일보
- 윤, 그 유명 여배우도 마다했다…"김건희 고단수" 혀 내두른 사연 | 중앙일보
- 50세 김병만, 아이 둘 낳아준 연인과 재혼…"더는 숨지 않겠다" |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