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경남도당, 정책연구 '경남민주연구소' 출범

윤성효 2025. 9. 20. 21: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 경상남도당(위원장 송순호)은 기존 정책연구소 '단디연구소'의 명칭을 '경남민주연구소'로 바꾸고 송원근 경상국립대 교수를 신임 소장으로 위촉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20일 민주당 경남도당 민주홀에서 열린 경남민주연구소 발대식에는 송순호 위원장과 이옥선(마산합포)·갈상돈(진주갑) 위원장, 송원근 신임 소장을 비롯해 새로 임명된 30여 명의 경남민주연구소 정책위원들이 참석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존 단디연구소에서 바꿔 ... 송원근 경상국립대 교수가 신임 소장 맡아

[윤성효 기자]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정책연구 '경남민주연구소' 출범.
ⓒ 더불어민주당
더불어민주당 경상남도당(위원장 송순호)은 기존 정책연구소 '단디연구소'의 명칭을 '경남민주연구소'로 바꾸고 송원근 경상국립대 교수를 신임 소장으로 위촉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20일 민주당 경남도당 민주홀에서 열린 경남민주연구소 발대식에는 송순호 위원장과 이옥선(마산합포)·갈상돈(진주갑) 위원장, 송원근 신임 소장을 비롯해 새로 임명된 30여 명의 경남민주연구소 정책위원들이 참석했다.

윤상환 전 단디연구소장한테는 감사패가 전달되었다.

경남민주연구소는 "지역사회의 민주적 발전과 실질적인 정책 대안 마련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임을 천명한다"라며 "경남의 현안을 심도 있게 분석하고, 지역민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정책 개발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송원근 소장은 취임사에서 "경남민주연구소가 지역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심도 있는 연구를 통해 경남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도민의 행복을 위한 혁신적인 정책을 발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역 정책 연구의 구심점으로서 다가오는 내년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승리의 든든한 정책적 기반이 되고 더 나아가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민주당 경남도당은 "경남민주연구소가 지역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정책을 개발하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여 경남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방선거 승리에 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경남민주연구소는 임원 3명, 고문 9명, 분과장 4명, 정책위원 87여명으로 구성되었다.

Copyright © 오마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