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식단 다 싫을 때… 사소한 ‘이 습관’ 바꾸면, 살 빼는 데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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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상에서 운동과 식단을 병행하는 건 쉽지 않다.
일상에서 작은 습관만 고쳐도 체중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식이섬유가 풍부하면 칼로리가 대체적으로 낮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과식을 방지하기 때문이다.
물을 자주 마시면 몸속 노폐물이 잘 배출되고, 물 자체를 소화하는데 열량을 소모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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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는 탄수화물 양은 줄이고 섬유질, 단백질을 추가한 영양 균형이 맞는 식사를 구성하면 된다. 특히 식이섬유를 충분히 먹는 게 중요하다. 식이섬유가 풍부하면 칼로리가 대체적으로 낮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과식을 방지하기 때문이다.
◇물 자주 마시기
달콤한 음료 대신 물을 마시면 칼로리를 줄일 수 있다. 마르가리타 같은 칵테일에도 당분이 가득 들어있어 한 잔 마실 경우 무려 600칼로리를 넘을 수 있다. 또한 물은 몸속에서 끊임없이 움직이며 대사 작용을 높여 체중 감량에도 도움이 된다. 물을 자주 마시면 몸속 노폐물이 잘 배출되고, 물 자체를 소화하는데 열량을 소모하기 때문이다. 물을 마신 뒤 생기는 포만감 자체도 식욕 조절에 도움이 된다. 물이 아닌 다른 음료를 마시고 싶을 땐 다이어트 음료를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신체활동량 늘리기
일상에서 신체활동량을 늘리는 것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는 게 대표적이다. 계단을 오르면 평지를 걸을 때보다 약 1.5배 많은 에너지를 소모한다.
계단을 오르다 보면 심장이 거세게 뛴다. 혈액 속 산소와 영양분을 몸 곳곳에 더 원활히 공급하기 위해서다. 청소·설거지 등 집안일을 하며 계속 몸을 움직이는 것도 운동량을 늘리는 한 방법이다. 실제로 청소기를 30분간 돌리면 약 90kcal가 소모되는데, 이는 15분간 킥복싱을 하는 것과 비슷하다. 이외에도 15분간 욕조 청소를 하면 약 100kcal를 소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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