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발 전동휠 탄 채 유모차를? "속도까지 빨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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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성이 외발 전동휠을 탄 채 유모차를 미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모차 밀며 외발 전동휠 타는 남성, 아이 안전 위협'이라는 제목으로 지난 16일 서울 강북구에서 촬영된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흰색 헬멧을 착용한 남성이 외발 전동휠을 타면서 유모차를 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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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성이 외발 전동휠을 탄 채 유모차를 미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모차 밀며 외발 전동휠 타는 남성, 아이 안전 위협'이라는 제목으로 지난 16일 서울 강북구에서 촬영된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흰색 헬멧을 착용한 남성이 외발 전동휠을 타면서 유모차를 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작성자는 "심지어 속도도 빨랐다"고 지적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전동휠) 타는 거 자신 있어도 저러면 안 된다", "사고 나면 혼자만 멀쩡하겠네. 저런 사람 때문에 엄한 사람이 다치거나 피해를 볼 수 있다", "전동휠 문제가 심각하다" 등 반응을 보였다.
이미 전동휠로 인한 사고로 숨지거나 다치는 사례는 꾸준히 발생해 왔다.
지난 2023년 음주운전 차량이 전동휠을 타고 가던 50대 대리운전 기사를 들이받아 숨지는 사고가 있었다. 지난해에는 서산에서 40대 운전자가 전동휠을 타고 있던 30대 남성을 치고 달아났다가 붙잡히기도 했고, 인천에서는 교차로에서 신호를 무시하고 진입한 70대 전동휠 운전자가 택시와 충돌해 2명이 크게 다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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