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만원 환급" 신청 열기 뜨겁네…다운로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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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30만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는 '상생페이백' 접수가 활기를 띠면서, '디지털 온누리' 앱도 인기를 모으고 있다.
지난 15일 상생페이백 신청을 시작한 이후 관련 앱 다운로드가 급증한 영향이다.
또 중기부가 상생페이백 론칭 기념 이벤트로 오는 30일까지 디지털 온누리 앱에서 상품권을 누적 5만원 이상 충전하면 추첨을 통해 1만원의 상품권을 총 1만명에게 지급하는 점도 영향을 미친 걸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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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김보선 기자]

최대 30만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는 '상생페이백' 접수가 활기를 띠면서, '디지털 온누리' 앱도 인기를 모으고 있다.
'디지털 온누리'는 19일 오전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순위 1위를 기록했다. 지난 15일 상생페이백 신청을 시작한 이후 관련 앱 다운로드가 급증한 영향이다.
또 중기부가 상생페이백 론칭 기념 이벤트로 오는 30일까지 디지털 온누리 앱에서 상품권을 누적 5만원 이상 충전하면 추첨을 통해 1만원의 상품권을 총 1만명에게 지급하는 점도 영향을 미친 걸로 보인다.
정부의 소비지원 정책인 상생페이백은 지난해 월 평균 카드소비액보다 9~11월 월별 카드소비액이 증가하면, 증가한 금액의 20%까지 월 최대 10만원, 3개월간 최대 30만원을 환급해준다. 환급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온누리 상품권'으로 이뤄진다.
상생페이백 신청 대상은 2024년 본인 명의의 국내 신용·체크카드사의 카드로 소비한 실적이 있는 만 19살 이상의 한국인·외국인이다.
산정 기준은 신용·체크카드, 삼성·애플페이 등의 국내 사용 기록이다. 백화점·아울렛·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 대형 전자제품 등 직영매장, 국내외 대기업 프랜차이즈 직영점에서 사용한 금액은 제외된다.
9월 사용분에 대한 페이백은 10월 15일에, 10월과 11월 사용분은 각각 다음달 15일에 지급된다.
김보선기자 sunris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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