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T 어센션 퍼시픽 방콕, 10월 개최…농심 레드포스-SLT 성남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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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VCT 퍼시픽'에 합류할 두 팀을 가리는 무대인 '어센션 퍼시픽'이 내달 열린다.
이번 대회에서는 아시아 태평양 각 지역에서 선발된 10개 팀이 VCT 퍼시픽 출전권 두 장과 총 상금 10만 달러(약 1억4000만원)를 걸고 맞붙는다.
VCT 퍼시픽 어센션은 지역 성적을 기준으로 팀을 나눈 2개 조 조별 리그로 시작한다.
상위 브래킷 결승전에서 승리한 팀과 하위 브래킷 결승전에서 승리한 두 팀이 2026년 VCT 퍼시픽에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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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위 브래킷 승리한 두 팀, 2026 VCT 퍼시픽 합류

‘2026년 VCT 퍼시픽’에 합류할 두 팀을 가리는 무대인 ‘어센션 퍼시픽’이 내달 열린다. 한국에서는 2개 팀이 출전한다.
5대5 대전형 캐릭터 기반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 개발 및 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는 ‘VCT 어센션 퍼시픽 방콕 2025’를 10월 14~26일 태국 방콕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는 아시아 태평양 각 지역에서 선발된 10개 팀이 VCT 퍼시픽 출전권 두 장과 총 상금 10만 달러(약 1억4000만원)를 걸고 맞붙는다.
2025년 국제 리그인 VCT 퍼시픽에서 뛰었던 농심 레드포스는 스테이지 2 플레이오프 진출자 자격으로, 붐 이스포츠(BOOM Esports)는 2025년 챔피언십 포인트 상위 8위 안에 들면서 어센션 참가 자격을 얻었다.
두 팀 외에도 동남아시아에서 모티브 이스포츠(Motiv Esports)와 나오스(NAOS), 풀 센스(FULL SENSE), 팀 엔케이티(Team NKT)가, 일본에서 리들 오더(RIDDLE ORDER), 남아시아에서 벨로시티 게이밍(Velocity Gaming), 오세아니아에서 이-킹(E-KING), 한국 대표로는 SLT 성남(SLT Seongnam)이 지역 챌린저스 상위 입상자 자격으로 출전한다.
VCT 퍼시픽 어센션은 지역 성적을 기준으로 팀을 나눈 2개 조 조별 리그로 시작한다. 퍼시픽에서 합류한 농심 레드포스와 붐 이스포츠는 서로 다른 조에 배정된다. 한 조에는 다섯 팀씩 배정되고 조별 리그는 단판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되며 모든 경기는 3전 2선승제로 치러진다.
각 조에서 상위 3개씩, 총 6개 팀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 플레이오프는 더블 엘리미네이션으로 진행되며 각 조 1, 2위는 상위 브래킷에, 3위는 하위 브래킷에 배정된다. 플레이오프 역시 3전 2선승제로 진행되며, 상·하위 브래킷 결승전은 5전 3선승제로 치러진다. 상위 브래킷 결승전에서 승리한 팀과 하위 브래킷 결승전에서 승리한 두 팀이 2026년 VCT 퍼시픽에 합류한다.
이번 어센션 퍼시픽은 총 12일간 진행된다. 조별 리그는 14~21일, 플레이오프는 22~26일 열린다. 상위 브래킷 결승전은 25일, 하위 브래킷 결승전은 26일로 예정됐다.
모든 경기는 매일 한국 시간 기준 오후 4시부터 시작된다. 경기 일정은 현장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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