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SK 김준하, 부상으로 U-20 대표팀 소집해제

함광렬 기자 2025. 9. 19.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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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최종명단에 포함됐던 제주SK 김준하가 불의의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소집해제 됐다.

대한축구협회는 김준하가 부상으로 U-20 대표팀에서 소집해제 됐다고 19일 밝혔다.

김준하는 팀 동료인 최병욱과 함께 U-20 월드컵 최종 명단에 포함돼 칠레에서 현지 적응 훈련을 진행해왔다.

한편, 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U-20 대표팀은 한국 시간으로 오는 28일 새벽 5시 우크라이나와 첫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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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김준하 ⓒ헤드라인제주

2025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최종명단에 포함됐던 제주SK 김준하가 불의의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소집해제 됐다.

대한축구협회는 김준하가 부상으로 U-20 대표팀에서 소집해제 됐다고 19일 밝혔다.

축구협회는 김준하의 소집해제로 김명준을 대체 발탁했다.

김준하는 팀 동료인 최병욱과 함께 U-20 월드컵 최종 명단에 포함돼 칠레에서 현지 적응 훈련을 진행해왔다. 하지만, 부상으로 U-20 월드컵 출전이라는 꿈을 이루지 못한 채 중도하차하게 됐다.

한편, 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U-20 대표팀은 한국 시간으로 오는 28일 새벽 5시 우크라이나와 첫 경기를 치른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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