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크송 피해 출시일 미룬 항아리 게임 후속작, 유튜버 괴롭히러 24일 돌아온다

신승원 2025. 9. 19.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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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들의 비명을 수집할 '베이비 스텝스'가 (한국시간) 24일 출시될 예정이다.

'베이비 스텝스'는 실패만 거듭하던 실업자 주인공 네이트가 우연히 '걷는 힘'을 발견하며 시작되는 워킹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한편, '베이비 스텝스'는 '항아리 게임(Getting Over It, 겟팅 오버 잇)'으로 유명한 베넷 포디를 비롯해 게이브 쿠질, 막시 보크가 개발한 작품으로, 한국어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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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들의 비명을 수집할 ‘베이비 스텝스’가 (한국시간) 24일 출시될 예정이다.

‘베이비 스텝스’는 실패만 거듭하던 실업자 주인공 네이트가 우연히 ‘걷는 힘’을 발견하며 시작되는 워킹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이용자는 직접 발걸음을 옮기는 물리 기반 조작을 통해 네이트를 조종하고, 산을 오르게 된다. 왼발과 오른발에 각각의 트리거가 할당되어 있어서 단순히 걷는 것도 복잡한 조작을 요구하는 것이 특징이다.

원래 게임은 9월 8일 출시 예정이었으나, 인디게임계의 자연재해라 불리는 ‘할로우 나이트: 실크송’이 9월 4일 발매되는 만큼 불가피하게 출시일을 조정하게 됐다. 당시 게임의 퍼블리셔인 디볼버디지털은 공식 트레일러를 추가로 공개하며 주인공 네이트가 호넷의 동상 위를 걷다 굴러떨어지는 장면을 선보인 바 있다.

한편, ‘베이비 스텝스’는 ‘항아리 게임(Getting Over It, 겟팅 오버 잇)’으로 유명한 베넷 포디를 비롯해 게이브 쿠질, 막시 보크가 개발한 작품으로, 한국어를 지원한다.

호넷 위를 오르는 네이트
24일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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