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크송 피해 출시일 미룬 항아리 게임 후속작, 유튜버 괴롭히러 24일 돌아온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들의 비명을 수집할 '베이비 스텝스'가 (한국시간) 24일 출시될 예정이다.
'베이비 스텝스'는 실패만 거듭하던 실업자 주인공 네이트가 우연히 '걷는 힘'을 발견하며 시작되는 워킹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한편, '베이비 스텝스'는 '항아리 게임(Getting Over It, 겟팅 오버 잇)'으로 유명한 베넷 포디를 비롯해 게이브 쿠질, 막시 보크가 개발한 작품으로, 한국어를 지원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인들의 비명을 수집할 ‘베이비 스텝스’가 (한국시간) 24일 출시될 예정이다.
‘베이비 스텝스’는 실패만 거듭하던 실업자 주인공 네이트가 우연히 ‘걷는 힘’을 발견하며 시작되는 워킹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이용자는 직접 발걸음을 옮기는 물리 기반 조작을 통해 네이트를 조종하고, 산을 오르게 된다. 왼발과 오른발에 각각의 트리거가 할당되어 있어서 단순히 걷는 것도 복잡한 조작을 요구하는 것이 특징이다.
원래 게임은 9월 8일 출시 예정이었으나, 인디게임계의 자연재해라 불리는 ‘할로우 나이트: 실크송’이 9월 4일 발매되는 만큼 불가피하게 출시일을 조정하게 됐다. 당시 게임의 퍼블리셔인 디볼버디지털은 공식 트레일러를 추가로 공개하며 주인공 네이트가 호넷의 동상 위를 걷다 굴러떨어지는 장면을 선보인 바 있다.
한편, ‘베이비 스텝스’는 ‘항아리 게임(Getting Over It, 겟팅 오버 잇)’으로 유명한 베넷 포디를 비롯해 게이브 쿠질, 막시 보크가 개발한 작품으로, 한국어를 지원한다.


사용자 중심의 게임 저널 - 게임동아 (game.donga.com)
Copyright © 게임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보고 나니 게임하고 싶네” 영화·드라마화된 게임, 유저 평균 140% 증가한다
- 위메이드 김석환 부사장, “미국 제외 강자 없는 원화 스테이블 코인, 한국이 자리 잡으면 금융
- 안용운 위메이드 CTO, “차별화된 인프라 갖춘 ‘스테이블 원’, 내년 1분기 출시 예정”
- 주가 상승 쉽지 않네. 공매도와 전쟁 중인 게임업계
- “나는 어떤 포켓몬 나올까?” 랜덤 로고 제공하는 포켓몬 30주년 캠페인 진행 중
- “17만 원 좀 넘나?” GTA 6, 온라인 판매점에 가격 정보 노출
-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유출... 바하2 개발자, SNS에 ‘만 번 죽어 마땅’ 분노의 저주글 올려
- ‘붉은사막’ 메타크리틱 점수. 극단적으로 호불호 갈렸다
- ‘붉은사막’ 스팀 글로벌 판매량 8위 등극. 펄어비스 주가 폭등중
- 디아블로2 레저렉션. 고령자 배려가 필요한 시대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