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 & Now] 배민, 윤석준 전 제일기획 부사장 영입배민, 윤석준 전 제일기획 부사장 영입
2025. 9. 19. 00:03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이 윤석준 전 제일기획 부사장을 브랜드·커뮤니케이션 전략 총괄사장으로 영입했다고 18일 밝혔다. 윤 사장이 총괄하는 브랜드·커뮤니케이션 전략부문의 업무영역은 배달의민족 브랜딩, 홍보, 사회공헌, 이해관계자와의 소통 및 동반성장 등이다. 윤 사장은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국민의정부와 참여정부 대통령비서실에서 국가 및 기업 브랜드 전략을 담당했다.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앙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윤, 그 유명 여배우도 마다했다…"김건희 고단수" 혀 내두른 사연 | 중앙일보
- 온몸 돌며 암세포 폭발시킨다…“숙취 해소” 이 음료의 배신 | 중앙일보
- 룸살롱 황제가 돈 먹이려 했다…'조국 오른팔' 된 그 남자 | 중앙일보
- 미국 유명 가수 차에서 "악취 난다"…트렁크 열자 '부패한 시신' 충격 | 중앙일보
- "폐 망가져도 몰라"…건강검진서 내년부터 56·66세 폐기능 검사 도입 | 중앙일보
- "국민배우 집에서 두 차례 성폭행 당했다"…여배우 폭로에 프랑스 발칵 | 중앙일보
- 맨발로 식탁에 발 올리더니…다낭 공항 '민폐 한국인' 논란 | 중앙일보
- 키우던 반려견을…공항서 동반 탑승 거부당한 女 충격 행동 | 중앙일보
- 미성년 아이돌과 수차례 성관계…日기획사 대표 "진지한 교제" | 중앙일보
- "기억 못할 정도로 술 취해"…배우 윤지온, 오토바이 훔쳐 운전 |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