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 10명 중 4명 “취업 사교육 받는다”…가장 많은 분야는? [데이터로 보는 세상]

문지민 매경이코노미 기자(moon.jimin@mk.co.kr) 2025. 9. 18.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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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준비생 10명 중 4명은 취업 사교육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HR테크 플랫폼 잡코리아가 대학교를 졸업한 취준생 48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다. 전체 응답자 중 42.9%는 ‘취업을 위한 사교육을 받는다’고 답했다. 지난 2021년 동일 조사보다 10%포인트 늘어난 수치다. 취업 사교육 경험이 있는 취준생 지출액은 월평균 38만원, 연간 약 455만원으로 집계됐다. 전체 항목 중 전공 자격증 취득을 위한 사교육이 64.9%로 가장 많았다. 영어 점수(56.7%), 비전공 자격증 취득(37%) 목적이 뒤를 이었다.

[문지민 기자]

[본 기사는 매경이코노미 제2327호 (2025.09.17~09.23일자)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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