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영, 5언더파…'퍼펙트 플레이'

노우래 2025. 9. 18. 19: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우영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통산 3승의 발판을 놓았다.

18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1·7100야드)에서 열린 골프존 오픈(총상금 10억원)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6타를 작성해 리더보드 상단을 접수했다.

이어 "남은 시즌 제네시스 포인트 10위 안에 드는 것이 목표"라면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퀄리파잉(Q) 스쿨 1차전과 10월 타이틀 방어전인 더 채리티 클래식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골프존 오픈 1R 보기 없이 버디만 5개
이형준, 강윤석, 박영규 등 5명과 공동 선두
2023년과 2024년 1승씩 통산 3승 호기

조우영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통산 3승의 발판을 놓았다.

조우영이 골프존 오픈 1라운드 18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KPGA 제공

18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1·7100야드)에서 열린 골프존 오픈(총상금 10억원)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6타를 작성해 리더보드 상단을 접수했다. 이형준, 강윤석, 박영규, 김종학, 전가람 등이 이 그룹에 합류했다. 조우영은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낚았다. 그는 2023년과 2024년에 1승씩 따냈다.

조우영은 "전반에 페어웨이를 잘 지키지 못했지만 퍼트가 잘 돼 5타를 줄였다"고 환호했다. 이어 "남은 시즌 제네시스 포인트 10위 안에 드는 것이 목표"라면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퀄리파잉(Q) 스쿨 1차전과 10월 타이틀 방어전인 더 채리티 클래식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