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현빈, 제대로 안하면 욕 먹어"…배우 부부 일상 깜짝 공개 [BIFF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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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이 남편 현빈과의 연기 이야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1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배우 손예진의 '액터스 하우스'가 진행됐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배우 김유정, 손예진, 니노미야카즈나리, 이병헌이 액터스 하우스를 개최해 관객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손예진은 남편 현빈과 나누는 연기 이야기를 궁금해하는 팬에게 솔직히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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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부산, 오승현 기자) 배우 손예진이 남편 현빈과의 연기 이야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1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배우 손예진의 '액터스 하우스'가 진행됐다.
2021년 처음 선보인 '액터스 하우스'는 동시대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배우들을 초청, 그들의 연기에 관한 친밀하면서도 심도 깊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스페셜 프로그램이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배우 김유정, 손예진, 니노미야카즈나리, 이병헌이 액터스 하우스를 개최해 관객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손예진은 남편 현빈과 나누는 연기 이야기를 궁금해하는 팬에게 솔직히 답했다.

손예진은 "의외일 수 있는데, 저희가 일 이야기를 잘 안 한다. 어디 갔다왔는지, 촬영 힘들었는지 묻지 않는다. 그냥 표정으로 알게 된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이번엔 처음으로 '어쩔수가없다' 시나리오를 보여줬다"며 "원래는 보여주지 않는데, '도끼'였던 시나리오를 읽어보라고 준 적은 있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신랑(현빈)은 일 얘기를 안 하는데 전 대본을 맞춰 달라고 하기는 한다"고 고백한 손예진은 "그러다 이상하게 맞춰주면 저에게 욕을 먹는다. '제대로 해'라고 한다"며 일상을 이야기했다.
한편, 손예진이 출연하는 '어쩔수가없다'는 24일 개봉한다.
17일 개막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26일까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총 328편의 작품을 상영한다. 경쟁 부문을 신설한 부국제는 대상, 감독상을 비롯해 심사위원 특별상, 배우 2인에게 수여되는 배우상, 예술공헌상 등 5개 부문의 '부산 어워드'를 시상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김한준 기자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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