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실버 드레스에 우아한 이어링…노출 없어도 레드카펫 '치명적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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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레드카펫에 참석해 화려한 주얼리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소희가 택한 대담하고 현대적인 스타일의 부쉐론 주얼리는 한소희 특유의 카리스마와 감각적 아름다움과 어우러지며 레드카펫을 찾은 수많은 관객과 글로벌 미디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소희는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존재감을 각인시키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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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한소희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레드카펫에 참석해 화려한 주얼리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한소희는 프랑스 하이주얼리 메종 부쉐론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컬렉션인 콰트로 레디언트 링과 이어링을 착용해 세련되고 우아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소희가 택한 대담하고 현대적인 스타일의 부쉐론 주얼리는 한소희 특유의 카리스마와 감각적 아름다움과 어우러지며 레드카펫을 찾은 수많은 관객과 글로벌 미디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소희는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존재감을 각인시키는 데 성공했다.
한소희는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으로 부산국제영화제 현장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프로젝트 Y'는 한소희와 전종서 등이 출연하며, 가진 것이라고는 서로뿐이었던 미선과 도경이 밑바닥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해 숨겨진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김한준·박지영 기자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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