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세' 김영옥, '손자뻘' 딘딘에 완전 속았다…"이거 미X놈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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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영옥의 팬미팅에 딘딘이 '몰래 온 손님'으로 깜짝 등장했다.
지난 17일 김영옥 유튜브 채널에는 '팬싸에서 이런 거까지 한다고? 데뷔 67년 만의 첫 팬사인회 (feat. 몰래 온 떡상 손님)'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영옥은 데뷔 67년 만에 첫 팬사인회를 진행했고, 김영옥의 팬들은 사인을 받으며 다양한 선물뿐만 아니라 안마까지 하는 등 남다른 애정을 표현했다.
뿐만 아니라 이날 딘딘은 '몰래 온 손님'으로 깜짝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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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김영옥의 팬미팅에 딘딘이 '몰래 온 손님'으로 깜짝 등장했다.
지난 17일 김영옥 유튜브 채널에는 '팬싸에서 이런 거까지 한다고? 데뷔 67년 만의 첫 팬사인회 (feat. 몰래 온 떡상 손님)'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영옥은 데뷔 67년 만에 첫 팬사인회를 진행했고, 김영옥의 팬들은 사인을 받으며 다양한 선물뿐만 아니라 안마까지 하는 등 남다른 애정을 표현했다.
뿐만 아니라 이날 딘딘은 '몰래 온 손님'으로 깜짝 등장했다. 두 사람은 과거 JTBC '힙합의 민족'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이어갔다.
이날 마스크를 쓰고 얼굴을 가린 딘딘이 등장하자 김영옥은 "나 보러 오신 분이냐. 우리 스태프인 줄 알았다"고 말하며 유심히 바라봤다.

이후 딘딘이 얼굴을 드러냈음에도 김영옥은 알아보지 못하며 "딘딘 닮았다. 내가 잘못 봤나"라고 닮은 사람이라고 생각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딘딘은 "손녀딸 소개시켜 달라고 딘딘이 그랬다는데 절대 안 된다고 하지 않았냐. 딘딘 집에서 구찌 모자도 가져가시지 않았냐"며 둘만의 에피소드를 언급했다.
이후 딘딘은 "저 가수다. 래퍼. 딘딘이에요"라고 자신을 소개했고, 김영옥은 그제서야 알아봤다. 김영옥은 "이거 나쁜 X이네, 미친X이네. 정말 깜짝 놀랐다"라며 욕설까지 더하며 깜짝 놀란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김영옥'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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