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효주, '어제는 드레스 여신, 오늘은 청순 교과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한효주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극과 극의 반전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효주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온 스크린 성적작인 일본 넷플릭스 시리즈 '로맨틱 어나니머스'의 주연 배우이자 경쟁 부문 심사위원으로 참석했다.
심사위원으로 인사한 한효주는 "저에게도 정말 의미가 큰 부국제에서 심사위원을 맡게 되어 큰 영광"이라며 "젊은 시선으로 영화를 바라보며 공정한 심사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과 포부를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부산, 박지영 기자) 배우 한효주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극과 극의 반전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효주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온 스크린 성적작인 일본 넷플릭스 시리즈 '로맨틱 어나니머스'의 주연 배우이자 경쟁 부문 심사위원으로 참석했다.

지난 17일 진행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누구보다 화려한 비주얼을 선보인 한효주.
황금빛 비즈가 반짝이는 누드톤의 홀터넥 드레스 자태로 레드카펫을 밟은 한효주는 우아한 분위기를 뽐내며 밝은 미소로 인사를 전했다. 작은 두상으로 올백 머리 스타일까지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튿날인 18일 오전 경쟁 심사위원 기자회견에 참석한 한효주의 모습은 전날과는 180도 달랐다. 어두운 색의 니트 스웨터와 팬츠를 매치해 차분하면서도 캐주얼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길게 늘어뜨린 생머리와 옅은 메이크업이 트레이드 마크인 청순한 미모를 돋보이게 만들었다. 전날의 화려함은 찾아볼 수 없는 수수한 모습으로도 완벽한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심사위원으로 인사한 한효주는 "저에게도 정말 의미가 큰 부국제에서 심사위원을 맡게 되어 큰 영광"이라며 "젊은 시선으로 영화를 바라보며 공정한 심사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과 포부를 밝혔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종국, ♥아내와 '극비 결혼' 후 또 터졌다…겹경사에 팬심 폭발
- 신지, 으리으리 신혼집 3층 ♥문원에 내줬다…"전용 PC방"
- '♥재벌 2세' 열애 인정한 박세리, 경사 맞았다…앰배서더 선정까지
- NRG 故김환성, 사랑니 발치 3일 만에 비극…정원관 "한동안 엔터 떠나"
- 혹평 세례→폐업 엔딩…이장우 식당, 9개월 만에 무너졌다
- 62평 청담동 살던 임수향, 집 크기 반 줄여서 이사 "미니멀리즘이 추구미" (임수향무)
- '그알', 이 대통령에 사과했는데 또 고개 숙였다…SBS "자동 생성 해시태그" 해명 [공식]
- BTS 광화문 공연, 벌써 1만명 운집…'소지품·몸수색' 거쳐야 입장 [엑's 이슈]
- 박나래, 한 달 만에 다시 경찰서行…'주사 이모' 논란에 의료법 개정안 발의까지 [엑's 이슈]
- 90년대 사랑받은 유명 男 배우, 잠든 사이 세상 떠나…향년 54세 [엑's 할리우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