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서 육군 병장 추락해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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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전북 임실 소재 모 부대 소속 육군 병사 1명이 진안군 내 한 민간 아파트 단지에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육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께 전북 진안군 진안읍의 한 민간 아파트 단지 내에서 육군 병장 A씨(20대)가 추락해 쓰러진 채 발견됐다.
전역을 앞뒀던 해당 병사는 전북 임실 소재 모 부대 소속으로 휴가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이 어떤 경위로 부대가 소재한 임실에서 진안으로 이동했는 지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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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전북 임실 소재 모 부대 소속 육군 병사 1명이 진안군 내 한 민간 아파트 단지에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육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께 전북 진안군 진안읍의 한 민간 아파트 단지 내에서 육군 병장 A씨(20대)가 추락해 쓰러진 채 발견됐다. 해당 병사는 민간병원으로 후송됐으나 결국 사망했다.
전역을 앞뒀던 해당 병사는 전북 임실 소재 모 부대 소속으로 휴가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이 어떤 경위로 부대가 소재한 임실에서 진안으로 이동했는 지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육군 및 민간 수사기관은 정확한 사고 원인 및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최근 국방부는 총기 사망사고, 안전사고가 연발하자 오는 30일까지 약 2주간 각 군과 국직부대(기관)의 모든 군인과 군무원을 대상으로 특별 정밀진단을 실시 중이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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