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하희라 아들·딸, 부모 닮아 비주얼 폭발…자식 농사 대박 (하희라이트)

한채은 기자 2025. 9. 18. 10: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수종과 하희라 부부의 자녀가 스페인 여행에서 부모님을 닮은 비주얼을 뽐냈다.

13일 유튜브 채널 '하희라의 '하희라이트''에는 '스페인가족여행1 [LIFE]'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영상에서는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아들 최민서 군, 딸 최윤서 양과 함께 스페인 여행에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다음날 호텔 뷔페에서 아침 식사를 즐긴 최수종, 하희라 가족은 스페인 대표 음식인 하몽을 먹고 마요르 광장에 방문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한채은 기자) 최수종과 하희라 부부의 자녀가 스페인 여행에서 부모님을 닮은 비주얼을 뽐냈다.

13일 유튜브 채널 '하희라의 '하희라이트''에는 '스페인가족여행1 [LIFE]'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영상에서는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아들 최민서 군, 딸 최윤서 양과 함께 스페인 여행에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이들은 15시간 비행 끝에 마드리드에 도착했다. 숙소는 시내 중심에 위치한 호텔이라고 알려졌다. 다음날 호텔 뷔페에서 아침 식사를 즐긴 최수종, 하희라 가족은 스페인 대표 음식인 하몽을 먹고 마요르 광장에 방문했다. 이후 프라도 미술관에 들러 작품을 감상했다. 

또 세르반테스의 소설 '돈키호테'의 고향이라는 콘수에그라에 방문해 소설에 등장하는 풍차를 구경했다. 이후 '백설공주의 성'이라고 불린다는 세고비아의 알카사르에 방문하기도 했다.

이날 영상에는 길거리와 명소에서 가족 사진을 찍는 이들 가족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최수종보다 키가 큰 훤칠한 아들 최민서 군과 하희라를 닮은 미모를 자랑하는 최윤서 양에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최수종과 하희라는 1993년 결혼해 1999년에 아들을, 2000년에 딸을 얻었다.

사진=하희라 SNS, 최수종 SNS, 유튜브 채널 '하희라의 '하희라이트''

한채은 기자 codms9844@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