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블의 AI 플랫폼 AION, 포스코인터내셔널과 성공적인 POC로 무역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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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소셜 플랫폼 'AI 피블(PIBBLE:PIB)'의 운영사 '캐러멜베이'는 피블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쌓은 블록체인 및 AI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한 무역금융 문서 검증 및 자동화 솔루션 'AION(아이온)'이 글로벌 기업 '포스코인터내셔널'과의 검증작업(POC)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캐러멜베이의 이보람 대표는 "다년간 피블 프로젝트를 통해 축적해 온 AI와 블록체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된 AION이 글로벌 무역시장에서 실질적인 가치를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며 "대규모 글로벌 기업의 복잡한 무역금융 프로세스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이번 성공 사례가 유사한 글로벌 기업들의 차세대 AI 솔루션 도입 결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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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소셜 플랫폼 'AI 피블(PIBBLE:PIB)'의 운영사 '캐러멜베이'는 피블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쌓은 블록체인 및 AI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한 무역금융 문서 검증 및 자동화 솔루션 'AION(아이온)'이 글로벌 기업 '포스코인터내셔널'과의 검증작업(POC)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연간 수천 건에 달하는 선하증권(B/L) 문서의 반복 오류로 인한 지연 문제 해결이 필요했던 포스코인터내셔널은 AI 플랫폼 AION을 솔루션으로 선택했다. 연간 230억 달러 이상의 글로벌 무역 교역량을 가진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엄격한 절차와 기준을 통과하고 검증받음으로써 시장의 니즈와 서비스의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피블의 블록체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한 무역전문 Vertical AI가 적용된 AION은 포스코인터내셔널 두바이지사의 L/C(신용장)를 분석하고 전체 선적서류의 정합성을 검토하는 과정을 완벽하게 실현했다. 이번 POC를 통해 AION은 시간 단위로 소요되던 업무를 분 단위로 단축시키고, 95% 이상의 문서 정확도를 달성하였다. 또한 결제거부를 최소화하는 리스크 헷징 기능을 검증해 업무 효율화라는 실질적 가치를 구현하는데 성공했다.
피블 프로젝트는 블록체인과 AI 기술 기반으로 B2C 소셜 플랫폼과 B2B 비즈니스 솔루션 양쪽 영역에서 검증된 플랫폼을 구축하며 기술 생태계의 안정성을 입증했다. 캐러멜베이의 이보람 대표는 "다년간 피블 프로젝트를 통해 축적해 온 AI와 블록체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된 AION이 글로벌 무역시장에서 실질적인 가치를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며 "대규모 글로벌 기업의 복잡한 무역금융 프로세스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이번 성공 사례가 유사한 글로벌 기업들의 차세대 AI 솔루션 도입 결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캐러멜베이는 포스코인터내셔널을 시작으로 중견기업과 중소기업 등 무역시장의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추가 POC를 진행할 예정이며, 검증 완료와 함께 글로벌 지역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한 본격적인 영업 활동을 통해 AION 서비스 상용화에 나설 계획이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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