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세' 엑스재팬 요시키, BTS RM→지수·씨엘과 특급 만남…변함없는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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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밴드 엑스재팬(X JAPAN)의 리더인 요시키가 K팝 스타들과 만남을 가졌다.
공개된 사진 속 요시키는 방탄소년단(BTS) RM과 다정하게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이전에도 이병헌과의 친분을 드러내는 등 한국과의 인연을 이어온 요시키에 대해 네티즌들은 "어떻게 얼굴이 그대로냐", "이젠 요시키가 K팝 스타들하고 사진을 찍네", "진짜 언제 사진 찍은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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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일본의 밴드 엑스재팬(X JAPAN)의 리더인 요시키가 K팝 스타들과 만남을 가졌다.
요시키는 지난 16일 "I had a good dinner"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헀다.

공개된 사진 속 요시키는 방탄소년단(BTS) RM과 다정하게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RM과 DJ 페기 구와 사이좋게 인증샷을 남기는가 하면, 블랙핑크(BLACKPINK) 로제, 지수, 리사, 모델 안소연, 투애니원 씨엘과도 사이좋게 사진을 찍어 시선을 모았다.

이전에도 이병헌과의 친분을 드러내는 등 한국과의 인연을 이어온 요시키에 대해 네티즌들은 "어떻게 얼굴이 그대로냐", "이젠 요시키가 K팝 스타들하고 사진을 찍네", "진짜 언제 사진 찍은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65년생으로 만 60세가 되는 요시키는 엑스재팬의 드러머 겸 피아니스트로, 1982년부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 요시키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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