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한, '16세 연상' 김완선과 ♥열애설 입 열었다…"고깃집서 우연히 만나" (내 멋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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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선수 김요한이 가수 김완선과의 열애설을 해명했다.
앞서 지난 7월, 김완선이 자신의 SNS에 김요한과 함께 찍은 셀카를 올리자 일각에서는 김요한을 외국인 남자친구로 오해하는 반응이 쏟아진 바 있다.
이때 김요한과 김완선의 사진을 지켜보던 탁재훈에게 채정안은 "솔직히 부럽냐"고 물었고, 탁재훈은 "옛날 내 리즈 시절 보는 거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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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구선수 김요한이 가수 김완선과의 열애설을 해명했다.
17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이하 '내 멋대로') 3회에서는 배구선수 출신 김요한의 과몰입 가득한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특은 "지난번에 보니까 요한 씨가 김완선 씨 외국인 남자친구라고 기사 났다. 진짜냐"며 소문에 대해 물었다.
앞서 지난 7월, 김완선이 자신의 SNS에 김요한과 함께 찍은 셀카를 올리자 일각에서는 김요한을 외국인 남자친구로 오해하는 반응이 쏟아진 바 있다.

이에 대해 김요한은 "기사가 많이 나왔는데 그냥 동네다. 운동 끝나고 고깃집에 혼밥을 하러 갔는데 옆에 보니까 많이 보던 사람이 있는 거다. 그래서 '누나!' 이렇게 한 거다"며 원래 알고 있던 사이라고 해명했다.
이때 김요한과 김완선의 사진을 지켜보던 탁재훈에게 채정안은 "솔직히 부럽냐"고 물었고, 탁재훈은 "옛날 내 리즈 시절 보는 거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TV CHOSUN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 방송화면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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