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FOMC 앞두고 관망세…환율 1380.1원 마감

안익주 2025. 9. 17. 16: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1.2원 오른 1,380.1원에 마감했다.

이날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를 앞두고 관망세가 지속되며 1,380원 선에서 큰 변동 없이 움직였고, 금리 인하 기대감에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면서 달러 환율도 1,378원 선에서 개장했다.

- 금리 인하 기대감에 달러화가 약세를 보여 달러 환율도 1,378원선에서 개장.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와우퀵] 투자정보 플랫폼

[한국경제TV 안익주 기자]

1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1.2원 오른 1,380.1원에 마감했다. 이날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를 앞두고 관망세가 지속되며 1,380원 선에서 큰 변동 없이 움직였고, 금리 인하 기대감에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면서 달러 환율도 1,378원 선에서 개장했다. 오전 중에는 CPI와 소매판매 발표를 앞두고 경계 심리가 작용해 소폭 오름세를 보였고, 최근 국내 증시를 매수하던 외국인들이 같은 날 매도세로 전환하면서 달러 환율은 한때 1,382원 근처까지 상승했다. ● 핵심 포인트 - 17일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2원 오른 1380.1원에 마감. - FOMC를 앞두고 관망세가 지속되며 1380원 선에서 큰 변동 없이 움직임. - 금리 인하 기대감에 달러화가 약세를 보여 달러 환율도 1,378원선에서 개장. - 오전 중에는 CPI와 소매판매 발표를 앞두고 경계 심리가 작용해 소폭 오름세 보임. - 최근 국내 증시서 매수세를 보이던 외인들이 이날 매도세로 전환하며 1,382원 근접했음.


안익주기자 aij@wowtv.co.kr

Copyright © 한국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