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 고 김수미에게 물려받은 음식 솜씨인데… 딸 "할머니가 더 잘해" (효림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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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의 손녀 조이가 할머니의 뛰어난 음식 솜씨를 떠올렸다.
조카와 만난 서효림의 딸 조이는 오랜만에 언니를 만나 기분이 좋은지 언니의 손을 꼭 잡고 걷고, 서효림과 남편은 오랜만에 둘만의 데이트를 즐기자며 팔짱을 끼고 뽀뽀를 하며 커플티를 뽐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서효림 역시 고개를 끄덕이며 "그렇지, 맞아"라고 수긍하고, 조이는 "할머니가 더~ 잘해"라고 다시 한번 할머니의 음식 솜씨를 떠올리며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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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김수미의 손녀 조이가 할머니의 뛰어난 음식 솜씨를 떠올렸다.
16일 유튜브 채널 '효림&조이'에는 'HYORIM IN HAWAII 2탄 (feat. 오늘은 신혼부부 무드로 체인지!)'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가족들과 함께 하와이로 떠난 서효림은 진짜 남편의 조카와 함께 시내 데이트를 하기 위해 나섰다.
조카와 만난 서효림의 딸 조이는 오랜만에 언니를 만나 기분이 좋은지 언니의 손을 꼭 잡고 걷고, 서효림과 남편은 오랜만에 둘만의 데이트를 즐기자며 팔짱을 끼고 뽀뽀를 하며 커플티를 뽐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숙소로 돌아온 서효림은 가족들을 위해 냉장고에 넣어 두었던 김치찌개를 활용해 칼국수와 수제비를 만들었다. 요리를 하고 있는 서효림의 모습을 본 남편은 "지금 옷 귀여운데? 이렇게 입는 거"라고 하며 팔불출 남편미를 드러냈다.
완성된 '김치칼제비'를 먹은 서효림과 남편은 "진짜 맛있다"며 감탄했다. 딸 조이는 "엄마 요리 너무 잘해"라고 칭찬을 하다, 곧바로 "대신 할머니보다는 말고"라고 말하며 할머니이자 배우로서 큰 사랑을 받았던 고(故) 김수미를 떠올렸다.
서효림 역시 고개를 끄덕이며 "그렇지, 맞아"라고 수긍하고, 조이는 "할머니가 더~ 잘해"라고 다시 한번 할머니의 음식 솜씨를 떠올리며 칭찬했다.
사진= 유튜브 채널 '효림&조이'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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