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에너지 정책 수혜 기대' 신성이엔지, 3.82%↑
김대현 2025. 9. 17. 10: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정부 에너지 정책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는 신성이엔지의 주가가 상승세다.
김현겸 KB증권 연구원은 신성이엔지에 대해 "지금은 재생에너지 사업부에 주목할 시점"이라며 "하반기는 신정부의 RE100(재생에너지 100%)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며 대형 태양광 프로젝트 재개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정책 기대감은 중장기 수주 확대로 이어질 수 있어 관심 포인트로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정부 에너지 정책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는 신성이엔지의 주가가 상승세다.
17일 오전 10시56분 기준 신성이엔지는 전 거래일 대비 69원(4.06%) 상승한 1769원에 거래됐다.

올해 상반기 기준 신성이엔지 사업 부문별 매출은 클린환경 사업부 90.4%, 재생에너지 사업부 8.8% 등이다.
김현겸 KB증권 연구원은 신성이엔지에 대해 "지금은 재생에너지 사업부에 주목할 시점"이라며 "하반기는 신정부의 RE100(재생에너지 100%)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며 대형 태양광 프로젝트 재개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정책 기대감은 중장기 수주 확대로 이어질 수 있어 관심 포인트로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김대현 기자 kdh@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7000원→8만원 폭등"…이틀새 1000% 오른 주식 정체
- "전통 보양식이라는데…" 아동 소변으로 삶은 달걀 커피 中서 논란
- 정자 기증 받아 아이 낳은 선택적 싱글맘…알고 보니 아이 이복형제만 '47명'
- "이게 8년 됐다고요?" 충격받은 의사…12㎝ 젓가락 삼키고 버틴 남성
- "강호동 봄동 비빔밥, 사실 봄동 아니었다" 뒤늦게 드러난 '비하인드 스토리'
- 전쟁 터지자 "멀리는 못 가겠다"… 5월 황금연휴에 예약 10배 몰린 '이곳'
- "전쟁 길어지면 못 먹어…지금이 마지막 기회" 웃돈에 사재기까지 난리난 日
- 李대통령, 조폭 연루설 다룬 '그알'에 "미안하다는 진솔한 한마디 듣고 싶다"
- "이게 다 공짜라고?"…호텔 음료 쇼핑백에 한가득 '얌체 투숙객' 논란
- "아이가 학교에 안 온다" 두 차례 경찰 신고했지만…결국 일가족 비극 못막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