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방한 기대감에…롯데관광개발 5%↑ [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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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방한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17일 장 초반 카지노, 여행 등 중국 관련 소비주가 우상향하고 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이날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하기 전 김포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나 "APEC 회의에 시 주석이 방한할 것으로 알고 있다"며 "그에 관해 구체적 내용을 서로 협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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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방한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17일 장 초반 카지노, 여행 등 중국 관련 소비주가 우상향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8분 코스피 시장에서 롯데관광개발은 5.06% 오른 1만827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한때 1만83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카지노 관련주인 파라다이스(4.46%), GKL(2.22%), 강원랜드(1.12%) 등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여행 관련주도 우상향하고 있다. 구체적으론 노랑풍선(3.17%), 참좋은여행(2.09%), 모두투어(1.79%) 등이 오르고 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이날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하기 전 김포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나 "APEC 회의에 시 주석이 방한할 것으로 알고 있다"며 "그에 관해 구체적 내용을 서로 협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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