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빈, 비연예인 친구들에 분노한 사연? "내 직업이고 동료인데…불쾌했다" (살롱드립2)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여빈이 친구들에게 화를 낸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이날 영상에는 배우 장윤주, 전여빈, 주현영이 게스트로 등장해 장연과 대화하며 입담을 뽐냈다.
친구들의 육아와 일상을 모른다는 전여빈은 "저도 제가 일하는 것에 관심을 안 받으려고 한다. 그게 맞는 것 같다. 막상 만나면 옛날 이야기를 진짜 많이 한다"라며 학창 시절 추억을 소재로 대화한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한채은 기자) 전여빈이 친구들에게 화를 낸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16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언니 그거 왜 얘기해요 진짱~ | EP. 108 전여빈 장윤주 주현영 | 살롱드립2'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영상에는 배우 장윤주, 전여빈, 주현영이 게스트로 등장해 장연과 대화하며 입담을 뽐냈다.
세 사람은 사모임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눠 눈길을 끌었다. 장도연이 "사모임은 자주 하냐"고 묻자, 전여빈은 "저는 사모임이 그렇게 많지는 않다. 왜냐하면 비연예인 친구들은 가정을 꾸린 친구들도 많다"라고 답했다.
친구들의 육아와 일상을 모른다는 전여빈은 "저도 제가 일하는 것에 관심을 안 받으려고 한다. 그게 맞는 것 같다. 막상 만나면 옛날 이야기를 진짜 많이 한다"라며 학창 시절 추억을 소재로 대화한다고 전했다.

이에 장도연이 연예인 간 가십거리에 대해 친구들이 물어보지 않냐고 질문을 던졌다. 그러자 전여빈은 "그런 거 많이 물어봤었다. 처음에 작품 했을 때는 많이 물어봤는데, 이제 제 성격을 안다. 괜한 질문했다가 (저에게) 한 소리 들을 것을 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예전에 친구들이 '연예계 '카더라' 말해 줘'라고 할 때, 진짜로 화낸 적이 있다. '네가 가십처럼 물어보는 걸 나는 직업으로 하는 사람이다. 내 동료에 대해서 그렇게 물어보면 불쾌하다'라고 했다. 그 다음부터는 친구들도 진지하게 생각해서 가볍게 안 묻는다"라며 과거 경험에 대해 털어놨다.
사진=유튜브 채널 'TEO 테오'
한채은 기자 codms9844@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재벌 2세' 열애 인정한 박세리, 경사 맞았다…앰배서더 선정까지
- 혹평 세례→폐업 엔딩…이장우 식당, 9개월 만에 무너졌다
- '하시4' 김지영, 안타까운 투병 소식…29세에 '父 유전' 녹내장
- 김종국, '62억 신혼집' 주민들 신났다…"어르신이 나한테 고맙다고" (미우새)[전일야화]
- 이선빈, 수트 속 핫 바디 실루엣…오피스룩 심쿵
- '심형탁♥' 사야, 子 하루 상품화라니…굿즈 제작+사업 "수익은 기부" [엑's 이슈]
- '엄태웅♥' 윤혜진, 중학생 딸이 불법 근무? "돈 안 받아…낭만 없다" 해명
- '돌싱글즈2' 이덕연, 옛연인 앞 중대 발표…"시즌7 유혜원과 열애 중, 1월부터 교제" [엑's 이슈]
- 장항준, '왕사남' 1425억 놓쳐? "러닝 개런티 안 걸어→건물 지을 수 있었는데" 고개 푹, 이마 짚었
- 이수근 "과거 이혼=방송가 퇴출...세상 좋아져" (아근진)[전일야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