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 박정민, 결혼운 제대로 들어왔다 "내년에 만나는 사람과…" (행복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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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정민이 결혼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최근 매직박 유튜브 채널에는 '배우 박정민과 영화 얼굴 개봉기념 관상 봄ㅋㅋㅋㅋ(사주, 궁합)'이라는 제목의 '매직박의 행복경보'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정민은 영화 '얼굴' 개봉 기념으로 관상가를 만나 사주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박정민의 결혼운이 내년에 들어온다고 언급한 관상가는 "결혼 하실 거냐"고 물었고, 박정민은 "결혼은 하고 싶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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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박정민이 결혼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최근 매직박 유튜브 채널에는 '배우 박정민과 영화 얼굴 개봉기념 관상 봄ㅋㅋㅋㅋ(사주, 궁합)'이라는 제목의 '매직박의 행복경보'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정민은 영화 '얼굴' 개봉 기념으로 관상가를 만나 사주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관상가는 박정민의 사주를 본 뒤 "결혼할 때 연하하고는 결혼을 하지 맙시다 이런다. (나이 차이가) 나려면 아예 확 나야한다. 그냥 막 10살, 15살 이렇게 나버려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매직박은 "어차피 괜찮죠? 지금 18살 차이인가 만나지 않냐"고 기습적으로 루머를 생성했고, 박정민도 "스무 살"이라고 거들었지만 곧바로 "아 스무 살은 안 되네?"라고 멋쩍어했다.
출판사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중 관상가는 "결혼운이 왜 이렇게 들어오지?"라고 말했고, 박정민은 "결혼운이 들어와요?"라며 놀라워했다.
박정민의 결혼운이 내년에 들어온다고 언급한 관상가는 "결혼 하실 거냐"고 물었고, 박정민은 "결혼은 하고 싶다"고 고백했다.
관상가는 "그런데 올해 만나는 여자가 아닌데"라면서 "내년에 만나서 그 사람하고 결혼한다는 뜻이다. 내년에 괜찮은 인연이 들어오는 것"이라고 결혼운에 대해 설명했다.

이를 들은 박정민은 "누굴까"라면서 흥미롭다는 반응을 보였고, 매직박도 "궁금하다. 내년에"라고 거들었다.
한편, 1987년생으로 만 38세인 박정민은 2011년 영화 '파수꾼'으로 데뷔했으며, '무제'라는 이름의 출판사를 내고 CEO로도 활동 중이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매직박의 행복경보'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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