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은행, '창립 56주년 고객 감사' 전사적 릴레이 봉사 시작

최일신 기자 2025. 9. 16. 14: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주은행은 지난 13일 평강노인복지센터에서 '제주 어르신들을 위한 디지털 교실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창립 56주년을 도민과 고객께 감사로 보답하자'는 취지로 기획된 전사적 릴레이 봉사 프로그램의 첫 사례다.

제주은행은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이달 말까지 부서·지점별 릴레이 봉사를 이어가며 지역사회 곳곳에서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주은행 직원들이 지난 13일 평강노인복지센터를 찾아 어르신들에게 디지털 금융 교육을 하고 있다. (사진=제주은행)

제주은행은 지난 13일 평강노인복지센터에서 '제주 어르신들을 위한 디지털 교실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창립 56주년을 도민과 고객께 감사로 보답하자'는 취지로 기획된 전사적 릴레이 봉사 프로그램의 첫 사례다. 

사내게시판을 통해 마음이 맞는 부서와 지점 임직원들이 팀을 꾸려 자율적으로 기획·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 자발적 봉사활동이라고 은행측은 설명했다.

이날 참여한 디지털신사업파트 4명의 직원들은 스마트폰 기초 사용법,모바일뱅킹 활용(가족 용돈 보내기), 보이스피싱 예방, 자동화기기(ATM) 이용법 등 생활 밀착형 디지털 금융 교육을 어르신들에게 제공하고, 복지센터 환경 정화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제주은행은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이달 말까지 부서·지점별 릴레이 봉사를 이어가며 지역사회 곳곳에서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희수 은행장은 "창립 56주년을 맞아 임직원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한 봉사를 통해 도민과 고객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가까운 곳에서 함께하는 은행의 역할을 충실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헤드라인제주>

Copyright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