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박지윤 "그동안 '여왕'으로 불린 적 없는데…'크라임씬'서 새로운 시작" [엑's 현장]

문채영 기자 2025. 9. 16. 14: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지윤이 '크라임씬 제로'로 돌아왔다.

16일 오후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 라마다 호텔에서 넷플릭스 '크라임씬 제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박지윤 "현실에서는 '여왕'이라고 불린 적이 없는데 '크라임씬' 안에서만큼은 '추리의 여왕'이라고 불려서 너무 행복하고 넷플릭스에서 하는 만큼 새로운 시작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크라임씬 제로'​는 오는 23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신도림, 문채영 기자) 박지윤이 '크라임씬 제로'로 돌아왔다.

16일 오후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 라마다 호텔에서 넷플릭스 '크라임씬 제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윤현준PD, 황슬우PD, 장진, 박지윤, 장동민, 김지훈, 안유진이 참석했다.

'크라임씬 제로'​는 용의자와 탐정이 된 플레이어가 그들 가운데 숨어있는 범인을 찾아내는 레전드 롤플레잉 추리 게임이다.

이날 박지윤 "현실에서는 '여왕'이라고 불린 적이 없는데 '크라임씬' 안에서만큼은 '추리의 여왕'이라고 불려서 너무 행복하고 넷플릭스에서 하는 만큼 새로운 시작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장진도 "너무 좋아하는 프로그램이다. 놀이공원 가는 심정으로 이 시간을 즐겼다. 그 이상의 결과물이 나온 것 같아 보람을 느끼고 있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지훈은 "'크라임씬'으로 거의 10년 만에 다시 인사를 드리게 돼 영광스럽다. 이 자리를 주셔서 너무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 재미있게 잘 나온 것 같아 기대 많이 해달라"라고 당부했다.

윤현준 PD는 "다시 돌아오게 돼서 기쁘다. 여러 가지 이유로 '다음 시즌을 할 수 있을까?' 했다. 이번에도 에피소드 5개만 준비해서 팬들께 죄송하다. 늘려보려고 노력했는데 안 됐다"라며 팬들에게 감사와 동시에 사과를 전했다.

'크라임씬 제로'​는 오는 23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